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아주 오래된 등산화 한켤레

댓글 0

사는 흔적..

2020. 7. 7.

- 온갖 추억이 담긴 등산화.
40여년을 함께했던 등산화.
버리지도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 등산화 입니다.

새로 나오는 등산화에 밀려 자꾸 신발장 안으로 밀렸던 비브람창의 등산화.

머렐상품의 수입품이었지요.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