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송혜교 집구경 - 송혜교 서초동 시가 32억 송준기가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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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談

2020. 7. 29.

송혜교 집구경 - 송혜교 서초동 시가 32억 송준기가 살려나?

 

공식 연인 이병헌과의 결별을 계기로 송혜교가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T빌라가 취재진에 노출돼 화제다.

 


현재 부동산 시세로 매매가가 32억원이 넘는 이 빌라에는 송혜교 외에도 연예인으로는 영화배우 장동건이 거주하고 있다. 주로 전문직 종사자나 전문 경영인이 사는 전형적인 업타운 거주지다.

송혜교는 그동안 청담동의 Y빌라에 살다 한달 전 어머니와 함께 이곳으로 이사했다.

한강변이 그대로 내려다 보이는 환상적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총 15층 건물에 한층에 한 가구만 있는 136평짜리 호화빌라로 송혜교는 11층에 살고 있다.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는 완벽한 경비시스템을 가동해 입주자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있다.

서초동에 있는 트라움하우스..
도곡동 타워팰리스 보다 기준시가가 더 높고(평당 3000천 이상) 울나라에서 가장 비싼 최고급 빌라라고 한다.
가장 큰 평수의 경우 방8개 화장실4개 주차대수6대
강한 지진(진도7)에도 견딘다는 면진구조를 갖춘 집이며
참고로 송혜교가 부모님한테 선물한 집이라고 한다 장동건도 이집에서 산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리풀공원 인근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 3차 180평형의 기준시가는 32억4000만원,

그 중 최고가를 자랑하는 최고층부 11·12층의 ‘펜트 하우스’의 분양가는대략 46억원

이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정용 연구원은 “거래가 없어 정확한 시세를 파악할 순 없지만, 입주를 원한다면 50억~60억원 정도는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독일어로 ‘꿈의 주택’이라 불리는 트라움하우스는 고급석재로 외벽을 꾸며 유럽의 거대한 성곽 같다.

‘아무나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곳’이라고 경고를 하듯, ‘외부와의 철저한 차단’ ‘완벽한 보완’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


설계도면만 1000장에 이르고 일반 고급빌라에 비해 2~3배나 긴 공사 시간을 투자했다.
진도 7의 지진에도 버티는 내진설계, 웬만한 폭탄에도 견딜 수 있는 안전시설도 갖췄다.
각 창들은 유리사이에 아르곤가스를 채운 이중 소음 방지창이다.
지하층에 설치된 방공호는 스위스 안전규정에 따라 콘크리트 두께가 70~80㎝에 달하고,

200명이 2개월 이상 살 수 있는 침실·주방·독서실 등의 각종 시설이 들어가 있다.
출입문의 무게는 350㎏,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들어갈 수 있고, 가구별로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바로 집으로 연결된다.


방은 최소 8개, 화장실 4개, 거실 등을 갖추고 있고 가구당 주차대수는 6대다.
실내 인테리어와 마감제는 중세 유럽식 저택을 연상시킨다.
실내 벽은 변색을 막기 위해 특수 원료를 첨가한 페인트를 칠했다.
침대에 부착된 식탁은 침대 주변을 따라 회전한다.
부부전용 침실과 안방 사이에는 500벌의 의상을 넣어둘 수 있는 ‘드레스룸’이 있다.
방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주방과 화장실을 갖춘 방이 여럿이고,

넓고 둥근 수입욕조도 여기저기 여러개 놓여 있다.

 

예비 건축주님! 공부를 하셔야 부실공사없는 집짓기가 됩니다.
사전에 공부나 준비없이 공사진행중에 미심쩍은 점이 발견되면
그때서 검색하고 공부를 합니다. 공부를 하는순간 아는것이 병이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건축정석 시방서대로 공사하는 업자는 거의 없거든요.건축주가 아는많큼 업자와 갈등이 생깁니다.
건축주님! 집짓기전에 핵심만 공부하세요!다음카페 도담채주택 전문카페 오셔서
"건축주 이것만 알아도 부실공사는 없다"최소3번만 읽으면 부실공사 없읍니다.

손님 접대를 위한 커다란 테이블과 홀이 있고 서빙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모습은

손님에게공개되지 않도록 따로 통로를 두었다.
메이드룸(일하는 사람이 머무는 방)도 은밀히 숨어있다.

하지만 트라움하우스에서가장 은밀한 곳은 ‘시크릿룸(비밀의 방)’이다.
어떠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는 없지만

1.5층 높이의 작은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혼자 은둔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곳에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을까.
시공사인 대신주택은 “최고급 빌라 시장의 특성상 입주자 신원은 절대 밝힐 수 없다.
구체적인 설계 내역도 보안사항”이라고 밝혔다.
인근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트라움하우스의 소유주는 국회의원·대기업 회장·교수·의사 등으로 파악된다.

전원사랑 http://cafe.daum.net/countrylove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