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2박 3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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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20. 7. 30.

예정에 없던 2박 3일의 여행을
멋지고 아름답게 보냈다. 또하나의 멋진 추억으로 남으리...

양양, 바닷가, 장수대,미시령 옛길, 쌍호, 낙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