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이복우 베드로형제 송별회(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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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20. 8. 31.

- 오랜동안 성당에서 레지오활동을 함께하던 이복우 베드로형제가

원주로 이사한다고 해서 이별의 아쉬운 자리를 마련했다.
한참 좋은 나이에 부부가 함께 필리핀골프여행을 갔다가
별안간 호텔에서 쓰러저 운명을 달리하신 복우형제의 마나님이 눈에 선하다.

마나님이 떠나고 나신 후 신변정리를 하시고 원주 작은 딸네로 가시는 베드로형제!

늘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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