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튀니지 남부 지하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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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0. 9. 11.

튀니지 남부 지하주택

 

 

튀니지 남부 Djebel Dahar지역의 건조한 계곡에는 수세기동안 사람들이 지하주택을 만들어 살아왔다.

하지만 최근 수십년 동안 이곳에 거주했던 주민들이 도시나 다른 마을로 떠나면서 현재는 몇몇 가정만 남았다.

 

게재사진들은 현재 남아있는 주민들의 생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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