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미륵사와 익산 한옥체험에서(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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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로이 걸어 보다.

2020.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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