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69년 말표 신발과 약품광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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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2020. 9. 24.

이 자료는 정확히 1969년도 잡지에 실린 광고들입니다.

현존하고 있는 업체도 있으며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시대의 생활상을 보고자해서 올립니다

업체와는 무관함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들 잘 아시죠? 말표신발하면 대표적인 고무신 그중에서도 백고무신...

발에 땀이나면 훌러덩 벗겨지고,1년을 꼬박 신어도 떨어지지 않던

신발이였답니다 ,종류도 다양하지요


아~ 추억의 이 껌! 황금철인, 이껌이 아이들 호주머니에 늘 상존했으며 없는

아이들은 늘 기가 죽었답니다


당시에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이였지요..부호들이나 맛볼 수 있던 와인...


국내 최초로 생산된 식빵 이랍니다


국산 시계 광고입니다


어린이 영양제


이때도 할부 차량이 있었네요, 연비 리터당 20길로미터 ,

기름 리터당 28원50전 ...


다이알 비누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가요?

당시로서는 향기가 좋아서 세수 후 물에 행구는 것도 향기 날아갈까봐.. ㅎ


처음으로 방수 시계가 나왔지요.당시로선 획기적인 물건이었답니다


무척 가지고 싶었던 물감이죠, 모두가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던 때라~


잘아시죠 지금도 생산됩니다


무척 맛있었는데.....


영양제


과자광고


추억에 껌들이죠^^*잘때는 달력이나 벽에 붙여두고 먼저 일어난

사람이 떼어서 씹고....ㅎㅎㅎ


문구 하나 하나 보면 재미있습니다


사탕종류= 어찌나 맛있던지...


초코렛광고


사탕종류


피아노 할부 광고


부자집 아이들이나 신던 타이즈/스타킹이였죠


크레용 광고입니다


만화 그림이 그려진 신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답니다


음료수 광고입니다,앞 전편에 보면 용어가 콜라가 아닌 "코라! 였답니다


당시에는 굴지의 제과 회사로서 경품 광고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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