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나운아 쇼를 분 국민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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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4.

어제 나훈아 쇼를 본 국민들의 생각들 !

나훈아 당신이 진정한 아티스트입니다 그 누구도 말하지못하는 시대에 재치와 품격있는 뼈속깊숙한 말씀 대통령과 KBS에 격있는 쓴소리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문재앙 숟가락 얹으려고 대기하다가 화들짝ㅋㅋㅋㅋㅋ

존나 멋있음!! 나라를 지키는건 국민이지 대통령이 아니다 죄인아 졸라 쪽팔린다 대통령이란게~

왜 가황인지 알겠다 요새나오는 젊은애들 다 씹어드실기세

BTS가 기획사 농간에 문재인의 기쁨조로 전락하는 사이 나훈아는 문빠 대깨문집단을 부들부들 떨게 하는 용감한 소신발언으로 위대한 예술인 반열에 오르는구나.

정우성 김제동 이효리 김규리 김미화 듣고있나. 개념없는 양아치들이 개념파 연예인으로 어이없이 둔갑되어 설치는 나라. 오늘 나훈아의 소신발언에서 한줄기 위안을 받았다.

어느 정치인, 지식인들보다 울림있는 소신발언을 했다. 나훈아씨, 다시 봤습니다. 권력의 나팔수가 된KBS를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왕과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 나라를 지켜온건 그들이 아닌 유관순 윤봉길 안중근같은 일개 국민이었다며 좌빨정권을 간접 조롱했다. 통쾌했다. 좌빨 천국인 대중문화판에서 퇴출되고 왕따될까봐 눈치보는 연예인이 한둘이더냐. 나훈아는 역시 달랐다. 대깨문들 부글부글하겠지만 나훈아에게 불이익을 주는 순간 상상치못할 대가를 치를 거다.
나이를 먹으면 저래야지...유시민같이 그나이 쳐먹고 촉새처럼 입이나 나불거리며 살면 뇌가 썩었다는 소리를 듣지
나훈아 일화 유명한거 하나 이건희회장 생일때 삼성이 나훈아를 초청해서 공연을 부탁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했음 지금껏 삼성이 거액의 개런티를 주고 많은 가수들을 초청했지만 나훈아만 거절 이회장도 나훈아 노래를 좋아했음 거절이유가 나는 아티스트다 내가 거기를 왜 가나 내노래가 좋으면 이회장이 내공연을 보러 오면 된다 이런 나훈아가 북돼지가 부른다고 청와대에서 압력을 넣어도 북에 갈 사람이 아니지 진정한 아티스트
나훈아가 북에 왜 안갔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알지 들러리 서기 싫다는소리지 역시 나훈아는 실망 시키지않아 그 당당한 모습 그리고 할말은 하는 사람 그런데 국민이 없으면 국가도 존재할수 없다는걸 이정권은 모르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않는자들이 무얼할수 있을지 묻고 또 묻고싶을뿐이다 이런 현실이 너무 불행하지 않는가 어느한쪽만을 위한 정권이 과연 제대로 된 정권인가

저게 진짜 소신이지. 돌이켜보면 이명박 박근혜때 방송예능에서도 정부 비판 참 많이 했다. 누구도 눈치 안보고 할말 다했고 잡혀가는거 아니냐고 쑈할 정도였는데 당연히 아무 문제없었음. 근데 문재앙되고나서 "문재인씨" 단 한마디 했다고 방송재방 VOD 유툽까지 다 짤려버리고 방송사와 해당 개그맨한테는 전화테러 문자테러 악플테러가 쏟아짐. 문재앙이 부추겼던 그 양념질이 폭탄처럼 터지고 방송 제재당하고 예능인들 전부다 입에 재갈물리고 정부관련해서 단 한마디 말도 못 꺼냄.

코로나 전선에서 일하는 “의사 간호사” 분들께 감사하다고 했지요~ 간호사분들만 고생한다고 하던 누구처럼 갈라치기는 안하네요

나훈아가 공연중에 '여러분 요즘 못 볼 꼴 많이 보고 살지요?' 하는데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

의사 간호사 갈라치고, KBS 어용방송화하고, 해상 피살사건을 “남북관계 개선의 계기”로 삼자며 국민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고 월북기도자로 몰아가는 정신나간 싸이코패스 대통령에게 투박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일침들.. 여러분, 우리나라도 레이건, 트럼프처럼 비정치인 출신 정상인이 대통령 한번 해야 안하겠습니까? 부산의 수치는 문재앙이고, 부산의 자랑은 나훈아입니다. 여러분! 누가 대통령에 더 어울립니까?

역시~~클라스는 대단하다 사회를 보는 냉철한 눈과 의식도 있고 역시 시대의 인물이다 KBS는 국민을 위해 거듭나라 문죄인 나팔수 그만하고~

이것이 진정 소신과 철학을 가진 예술가이다. 나훈아는 돈몇푼과 시류에 편승하는 딴따라와는 이미 차원이 다른 예술의 거장반열에 올랐다. 존경합니다!!

4.15 부정선거를 말해주세요. 오늘 핵심 증거인 서버를 추석 연휴 첫날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도둑질하듯 빼돌린 문죄인 공산당입니다.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청와대와 선관위의 도둑질 가로막다 경찰에 연행되고 추석날 나훈아 공연도 못보고 분통이 터집니다.

BTS보고있나?? 부른다고 졸졸 따라가지말고 소신을 지켜라~

양식 있는 모든 국민의 소리를 나훈아씨가 대신 말씀 하신건데 KBS 사장,방통위원장,문재인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다

나훈아는 진보든 보수든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항상 바른말과 소신있는 발언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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