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와우정사(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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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로이 걸어 보다.

2020. 10. 9.

- 코로나로 외출, 집을 떠나기 어려운 요즈음 답답해 막연히 집을 나서서 간 곳이 '와우정사'

예전에는 자주 왔던 곳이기는 하나 어느덧 세월이 흘러 2~ 3년이라는 흐름이 흘렀나?

공사로 인해 대웅전으로 올라 가는 길 초입은 모두 완전 통제. 약간은 아쉬운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