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성당 레지오 형제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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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20. 10. 26.











- 코로나로 인해 레지오 모임을 하지 못하던 중에 번개모임을 했다. 반갑고 정겨운 마음을 나눈 저녁시간이었다. 모두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