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가을철 주의해야할 야생버섯과 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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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2020. 10. 27.

가을이 되고 나뭇잎이 붉게 물드면서

산행 많이 하시나요?

산행 중 발견할 수 있는 야생버섯과 약초

함부로 먹거나 채취하면 안 돼요!

야생버섯과 약초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게요!

알고 먹어야 약이 된다!

가을철 산행 중 주의해야 할

야생버섯과 약초!

가을철 산행 중

야생버섯이나 약초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야생버섯과 약초에 대한 상식과 구별법을 알아볼까요?

야생버섯편 상식①

알려진 버섯 약 1,900여종 중

식욕가능 버섯 약 200여종

그외 버섯은 독버섯이거나 식용불가

🚨 독버섯은 독성에 따라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음

야생버섯편 상식②

잘못된 상식으로 구분하지 말자!

빛깔이 화려해야 독버섯

은수저가 변색되어야 독버섯

나무에서 자란 버섯은 식용

벌레먹은 흔적이 있으면 식용

약초편 상식①

뿌리 생김새가 유사한 도라지vs미국자리공

도라지

(식용가능)

vs

미국자리공

(식용불가)

식재료와 약초로 이용됨

구토, 호흡곤란 등

부작용 유발

🚨 줄기가 죽고 뿌리만 남는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에는 채취시 주의

약초편 상식②

향과 털로 구분하는 개똥쑥 vs 돼지풀

개똥쑥

(식용가능)

vs

돼지풀

(식용불가)

향이 강하고

줄기와 잎자루에 털이 없음

무향에 줄기와 잎자루의

잔털이 빽빽함

만약 먹었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증상 발생시,

섭취한 버섯, 식물을 가지고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 받으세요!

*증상: 구토, 설사, 발열, 호흡곤란 등

구분이 어려운 야생버섯! 약초!

채취도, 먹지도 마세요!


[출처] 가을철 산행 중 야생버섯과 약초을 발견했을 땐?|작성자 식약지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