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크리스마스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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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20. 12. 26.

 

 

 

 

 

- 성탄절 미사를 올해는 돈암성당에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없는 쓸쓸함으로 가득한 시간, 새벽에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