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눈내리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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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9.

- 밤에 내리던 눈은 밤이 늦도록 그칠 줄 모르고...

 

 

 

 

 

 

 

 

- 내리던 눈은 아침에 이렇게 흔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