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분당의 탄천

댓글 0

허허로이 걸어 보다.

2021. 1. 19.

* 오랫만에 집근처에 있는 탄천을 돌아 보았다.

수내역에 있는 직장에 다닐 때는 서현동 집에서 직장까지 걸어서 출퇴근을 하던 정겨운 길이기도 하다.

 

 

 

 

 

 

 

 

 

 

 

 

 

 

 

 

 

 

 

 

 

 

 

* 참고하세요< 아래 글은 퍼온 글입니다>

<백로와 왜가리의 구분>

백로와 왜가리는 같은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지만,

백로는 다리와 부리를 제외하곤 거의 하얀 깃털로 덮여있으나, 왜가리는 전반적으로 회색 깃털이 특징이며, 눈 뒤 정수리에 검은 채색이 있습니다.

(작은 사진 위: 백과사전의 백로, 작은사진 아래: 왜가리)

 

** 아래 사진은 우리 낙동정의 '백순이' 사진입니다

 

출처: 블루패밀리 활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