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눈오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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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21. 1. 21.

 

 

 

 

 

 

 

 

 

 

 

 

 

 

 

 

 

 

- 아직도 철이 안들었나보다, 나는...

거실 창으로 통해 내리는 눈을 보며 불현듯 아파트 현관을 나서는 나는? 누구인가?

아직도 처먹은 나이를 모르는 철닥서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