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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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진들

2021. 1. 27.

 

 

 

 

 

- 이 세상의 더러움을 감추던 하얀눈이 2 ~ 3일 지나니 녹으면서 더러움으로...

오늘 이 밤에는 밤새도록 그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 줄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다.

더러움으로 같이 하는 인간들도 모두 씻어주렴!

정치라는 것을 하면서 위정자처럼 행동하고 있는 천하의 못된 놈들도 함께 깡그리...

모두 다 싹 데려가렴!

                                                <실미도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