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노후 부부 해외여행하기 좋은 나라 BES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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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1. 1. 27.

 

코스타리카 타미린도 Costa Rica Tamarindo

월 소득이 1000달러(약 120만 원)만 넘으면 영주권 비자와 주에서 제공하는 건강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코스타리카이기 때문에 노후를 보내기에는 더없이 좋은 국가라고 한다. 더군다나 코스타리카는 열대 및 아열대성 기후로 연평균 14~18도로 매우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곳이다.

 

그리고 카리브해와 마주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적인 커피 생산지인 만큼 맛있는 커피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카리브식 식사를 즐기기 좋은 여행지이기 때문에 노후를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라고 생각 한다. 대부분의 음식들이 한국인들에게 이질적이지 않기 때문에 노후를 보내기에 적당하다.

 

 

말레이시아 조지타운 Malaysia George town

세계적으로 건강복지가 잘 돼 있는 국가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심지어 생활비까지 약 150원 대이고 무엇보다 의료비가 저렴한 편이라 노후를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과 비교해서 합리인 생활비와 가까운 거리에 동남아 국가들이 밀집해 있어 접근성까지 좋은 말레이시아 조지타운이기 때문에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말레이시아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몰타 발레타 Malta Valletta

영어 어학연수로 한인들이 많이 이주한 몰타는 덕분에 한인사회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절한 분위기와 섬나라 특유의 여유로움까지, 노후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이다. 그리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평온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발레타는 중세도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분위기까지 나기 때문에 노후여행으로는 제격이다. 더군다나 몰타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어 관광과 휴양을 모두 잡을 수가 있는 노후여행지로 더없이 좋은 나라라 할 수 있다.

 

 

포루투갈 알가브 Portugal Algarve

유럽인들의 노후생활 성지로도 불리는 포르투갈은 65세 이상은 교통비가 50% 할인되는 등의 혜택과 노후 생활을 권장하는 분위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매우 아름다운 곳이라고 할 수가 있다. 느긋한 분위기의 도시 분위기나 북적이는 관광도시가 아닌 소소한 행복을 주는 나른한 오후같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 포루투갈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인 알가브에서 여유로움을 즐겨보기에 더없이 좋은 나라다.

 

 

스페인 네르하 Spain Nerja

근래에 가장 뜨고 있는 여행지라고 한다면 바로 스페인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윤식당에서 너무 아름답게 표현이 되어서 그런지 더욱더 한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행지 중에 하나인데 스페인은 복지가 워낙 좋아서 노후를 보내기에도 매우 좋다.

 

스페인은 워낙 자연경관과 복지, 인심이 좋은 열정의 나라로 60세 이상일 경우 교통비를 25~40% 할인받고 음식과 정서가 한국과 잘 맞아 적응도 쉬운 여행지이라고 한다.

 

특히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네르하는 스페인 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휴양지로 절벽 아래 부서지는 파도와 해변가에 펼쳐진 노천 카페들까지 완벽한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라고 한다.

 

 

콜롬비아 보고타 Colombia Bogotá

저렴한 생활비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도시로 1년 내내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는 고산지대 국가 콜롬비아의 대표 도시 보고타도 역시 빼놓을 수가 없다. 코스타리카와 같이 월 소득이 1000 달러 (약 120만 원) 이상이면 보건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영주권 비자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여행에도 무리가 없는 도시라고 한다.

 

 

태국 후아힌 Thailand Hua hin

태국 역시 한국인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여행지로 가족여행지, 신혼여행, 우정여행 등등 다양한 여행지 테마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리고 1일 1마사지를 받을 수 있기로 유명한 태국인데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여행지인만큼 워낙 한인사회가 잘 발달되어 있어 외국어를 잘 못해도 기본적인 생활은 문제가 없다.

 

그리고 60세 이상일 경우 여행, 여가 활동을 50% 할인해주는 법이 있기 때문에 노후에 이민을 가기 너무나 좋은 곳이라고 한다. 더군다나 왕족의 여름휴가지라 불리는 후아힌에서 느긋한 여정을 즐겨 본다면 더욱더 풍족한 노후여행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후아힌은 대표적인 휴양지이기 때문에 다양한 숙소들이 마련되어져 있어서 주머니 사정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멕시코 산미켈데안옌데 Mexico San Miguel de Allende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불리는 산미겔데안옌데(San Miguel de Allende)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퇴직 후 이민지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일단 여행과 레저 활동으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멕시코는 저렴한 물가와 다양한 문화생활이 가능하고 최근에는 의료 관광업이 발전 중이어서 노후에 가기에 더욱더 좋은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