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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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07. 3. 13.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는 두 분의 글을 읽고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살이, 직장에서의 생활이 힘들고 외로워도 가족을 위해 인내하는 가장의 위치. 또한 이러한 아픔을 알고 마음을 써주는 아내의 세심한 마음씨!  정말 아름다운 부부라 생각 됩니다.  남자들은 아내와 가족이 인정해 주면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는데... 우리 인생은 큰 데서만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고, 늘상 생활하는 작은일 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늘 행복 하시기 바라고,  하늘도 많은 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