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마음에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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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07. 3. 13.

 

 돌틈에 샘같이  꾸준하게      물속에 달같이 깨끗하게     눈속에 대같이 꿋꿋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