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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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談

2007. 3. 15.

  돌틈에 샘같이

         꾸준하게

  물속에 달같이

         깨끗하게

  눈속에 대같이

         꿋꿋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