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8 2021년 01월

08

건강 * 혈관을 청소 해주는 고마움 음식

혈관을 청소해주는 고마운 음식 ♣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카로틴, 비타민 E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아 깨끗하고 탄력 있게 혈관을 유지한다. 아침마다 사과 반 개와 당근 한 개를 함께 갈아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맛도 좋고 혈액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생강은 강한 방향 성분이 혈액 순환을 촉진해 찌꺼기들로 막히고 좁아졌던 혈관을 뚫어준다. 생강차를 마시면 온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내려가는 것도 혈액의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강이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야채들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예방한다. 즙을 내서 먹으면 효과가 더 빠르다. 생강차를 끓여 마시거나 생강즙을 내서 홍..

댓글 건강 2021. 1. 8.

08 2021년 01월

08

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 오랜 시간을 담은 서울의 가게 10

백년가게 & 오래가게 서울의 기억 속에서 찾아 낸 오래된 숫자들은 ‘업력’이 최소 20~30년 이상이다. 서울의 백년가게, 오래가게들이 처음 문을 연 바로 그 원년들이다. *백년가게│100년 전통을 이어갈 만한 가게를 발굴,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선정한다. *오래가게│‘오래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시민들이 지은 이름이다. 서울만의 정서와 이야기를 지켜 온 가게를 발굴하고 있다. ●낡은 여관의 힙한 변신 통의동 보안여관 since 1942 1942년부터 2005년까지, 약 60년 동안 통의동 보안여관은 수많은 이들의 쉼터이자 만남의 장이었다. 1936년 발간된 문학동인지 의 시작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당시 서정주 시인이 보안여관에 머물며 김동리, 오장환, 김달진 시인..

08 2021년 01월

08

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해외RV] 4인 가족을 위한 보금자리, 로드카 R601

사진-ROADCAR 독일의 모터홈 브랜드 로드카(ROADCAR)의 새로운 R601을 소개한다. 로드카 R601은 전체 길이 5.99m의 아담한 모터홈으로 4인 가족을 수용하는 실용적인 생활공간을 갖췄다. R601은 시트로엥 점퍼(Citroen Jumper)와 피아트 두카토(Fiat Ducato)를 베이스로 제작되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ROADCAR 2020년 R601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후면 이층 침대다.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적용되었으며, 상단에 2인, 하단에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시트로엥 기준으로 침대 규격은 상단 187*130cm, 하단 185*157(두카토 150)cm정도로 상단 폭이 조금 좁지만 아이 둘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하단 침대 역..

08 2021년 01월

08

건강 * 먹을수록 어려지는 음식5

언젠가부터 떡국 한 그릇 먹고, 나이 한 살 더 먹는 게 죽을만큼 싫어서 새해마다 떡국을 한사코 거절해왔다. 그렇다고 가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어려보이는 방법은 있다. '잘먹고 잘자기'만해도 몸의 나이를 훨씬 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 노화방지에 탁월한 5가지 음식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 토마토 출처Unsplash ​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의 속담이 있다. 의사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기로 유명한데 이 라이코펜 성분에는 신체 노화를 늦추는 효능이 있다고. 라이코펜은 신체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줄 뿐만아니라 혈관의 노화까지 막아주기 때문에 노화가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꼭..

댓글 건강 2021. 1. 8.

08 2021년 01월

08

전원작물 재배 * 시금치 재배법 노지에 파종할때

시금치 재배법 노지에 파종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 시금치 씨앗은 다른 씨앗에 비해 껍질이 두꺼워 미리 싹을 틔운 후 파종한다. 씨앗을 물에 넣고(푹 담기게 함) 2시간에서 4시간정도 담궈 둠. 이후 물을 따르고 습기가 마르지 않게 헝겊이나 신문지등에 볕이 안 들게 해야 함. (습기가 마르지 않아야 한다) (약15~20도 정도) 온도를 유지하고, 하루에 한두번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 습도 유지가 가능, 약 5일 전후해서 싹이 하얗게 삐죽 나오면 파종함 파종할 토양의 관리 퇴비를 뿌리고 영양분들을 시비하고 골을 판 후 언제 뿌릴 것인지 역 계산하여 씨앗을 발아시켜야 함. 30cm 정도 깊이로 흙을 뒤집고, 15cm 간격으로 골을 타고 1cm간격으로 파종함 발아된 씨앗을 골을 판 곳에 훌훌 뿌리고 살짝 덮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