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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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잼있는 엽기 사진과 해설 엽문

잼있는 엽기 사진과 해설 엽문 ▲(1) 이순신장군 한산도 대첩 지휘 중입니다. ▲(2) 고추도둑이 하두 많아서 경찰서 앞마당에 건조장설치를 했소이다. ▲(3) 주인이 나더러 생선을 지키라고 했지?,어느 것부터 먹어치울까. ▲(4) 야, 여기서 그냥 나눠먹지 어디까지 가는 거냐? ▲(5)세계에서 입이 제일 큰 사람이라나. 밥 한 사발은 그대로 들어가겠네. ▲(6) 세계에서 손톱이 제일 긴 사람. 손톱만 기르며 살았나, 손이 있어도 무용지물. ▲(7) 이세상에서 털이 가장 많은 사람, 웃는 걸 보니 幸, 不幸은 생각하기에 있는가 보다. ▲(8) 생사는 간발의 차이 ▲(9) 세계에서 제일 작은 헬리콥터 앞으로 공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나겠군. ▲(10) 아마존 추장의 눈물. 아마존강에 수력발전댐 건설로 40만..

2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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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커피를 좋아하는 할아버지

어느 시골 동네에 커피를 무진장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사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 한 복판으로 이사를 가게 됬는데 할아버지는 주변 커피숍을 찾아다니다가 탐앤탐스 커피숍을 들어갔습니다. 그냥 제일 싼 커피를 시키기로 맘 먹고 할아버지는 메뉴판에서 3300원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어이 이봐요, 나 저거 3300원 짜리 커피 하나 주슈" "네 손님 알겠습니다" 할아버지는 주머니에서 100원짜리 동전 33개를 꺼내 바닥에 던지며 말했습니다. "자 , 여기 3300원이요. 받으시오" 직원은 엄청 화가 났지만, 손님이고, 또 어르신이라 어쩔 수 없이 참았습니다. 그렇게 할아버지는 주문한 커피를 받아 드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다음날, 어김없이 할아버지는 또 찾아오셨습니다. "어이 이봐요, 나 저거 3300원 짜..

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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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엽기사진

엽기사진과 해설문 [사진해설/죽암 장석대] ▲1, 博愛精神이 투철한 여인. ▲2, 신혼부부가 그렇게도 놀 곳이 없담! ▲3 숫놈의 근성인가? 아니면? ▲4, 개발도상국 노동자의 어설픈 작업장비 ▲5, 맘껏 사랑하라고 떠받혀주는 급남지붕(急難之朋)의 친구가 더 아름답다. ▲6, 마냥 평화로운 꿈나라 ▲7, 중국 공중화장실/중국은 우리나라 따라오려면 아직도 멀었다. ▲8, 예쁜 꼬마, 나하고 놀자~ ▲9, 예-끼, 이놈들아 너네 안방에 가서 해라. ▲10, 정통으로 찔렸구나. ▲11. 홀아비의 고뇌 ​ ​ ▲ 12. 기발한 아이디어. ▲13. 잔인한 인간들의 소행. ▲14. 위험천만한 짓. ▲15. 체조 챔피온 ▼ 1.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데. ▼ 2. 너무했다. ▼ 3. 엉뚱한 놈이 벼락맜네.

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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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세계의 특이한 기네스 북 기록

세계의 특이한 기네스 북 기록 네팔의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18세) 65.5cm 2. 가장 긴 머리카락 중국의 씨에 키핑, 머리 길이 5.63m, 37년 동안 기른 머리 3. 혀가 가장 긴 개 미국, 혀 길이 11.43cm, 중국 발바리 4. 숫가락 얼굴에 붙이기 캐나다의 애론 케이시, 17개 5. 패트 병 재생 영국, 6년 동안 26,000개의 패트 병을 주웠다, 래브라도 종 6. 가장 무거운 신발 중국, 신발 무게는 122.8kg 7. 가장 큰 입 앙고라의 프란시스코 도밍고 조아킴, 17cm 8. 가장 작은 차 영국의 페리 왓킨스이 만든 차, 높이 104cm, 길이 129.5cm, 폭 66cm 9. 가장 큰 커피잔 미국 라스베가스의 만달레이 베이 리조트, 32,160잔(약 10톤)의 커피를 담을 수 ..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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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잠자리에서 해서는 안 되는 소리

잠자리에서 해서는 안 되는 소리 ― 술 깨서도 이렇게 예뻐 보이면 좋을 텐데. ― (절정에 달아올라 신음 소리를 내는 아내를 보고) 당신 연기하는거 아냐? ― 거시기가 조금만 더 크다면 좋을 텐데…. ― (5분 만에 끝내려는 남편에게) 당신은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 머리도 없는 사람이 정력이나 좋든지…. ― 길동이 아빠는 하루에 두번 한다던데…. ― 참 복도 없지. 어떻게 이런 남자를 만났을까. ― 돈이 있나, 그렇다고 ‘빽’이 있나. ― 그때 그 사람한테 시집갔어야 했는데. ― 당신 비뇨기과에 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는게 어때요? ― 당신은 맨날 하는게 거기서 거기예요. ― 당신하고 있으면 피곤해요. ― 뭐 하나 맘에 들게 하는게 있어야지. ― 군대는 제대로 갔다왔어요? 혹시 방위 출신 아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