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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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올해의 사진

올해의 사진 ​ 매년 연말이 되면 각 언론사에서는 한 해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을 되짚어보는 '올해의 뉴스'를 선정합니다. AP,AFP,로이터,UPI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는 물론, 다양한 언론 매체들은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면 '올해의 사진'을 선정해 발표합니다. 전문가들이 엄선한 각종 '올해의 사진'은 지난 한 해를 관통하는 중요한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분주한 의료진 구조헬기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특별 격리실로 환자를 이송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로이터] 2020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연 코로나19일 겁니다. 실제로 올해 11월 영국 콜린스 사전은 코로나19로 인한 '록다운(lock down)'을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습니다. 콜린스는 '록다운'을 "여행과 사회적 상..

댓글 기타 사진 2020. 12. 29.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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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엄마를 석방시킨 3살 꼬마

재판을 받고있는 어머니에다가가 손을 잡고있는 아이의 모습. 엄마를 석방시킨 3살 꼬마 재판을 받고있는 어머니에 다가가 손을 잡고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댓글 기타 사진 2020. 12. 28.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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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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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화제 공학을 무시한 건축물들

화제 공학을 무시한 건축물들 영국의 조각가 Alex Chinneck은 예술, 건축, 연극 및 공학의 놀랄만한 조합으로 도시 풍경을 애니메이션화 합니다. 녹아 내리는 집, 공중에 뜨게하는 저택 또는 37 미터의 거꾸로된 탑은 Alex Chinnek의 훌륭한 작품중 하나입니다. 창조성, 재능을 갖춘 작품으로 도시의 풍경을 변화시킵니다! 그는 가장 어려운 속임수로 뭔가를 쉽게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시민들의 참여를 환영하는 단순하고, 장난기 있고, 접근 가능하고, 바라건대, 마법적 순간을 만들기 위해 매우 복잡한 방법을 선택하는거죠 점차 디지털 세계에서 조각작업과 물리적으로 몰입하는 경험을 보여주는것, 그러므로 조각품은 사실이며 렌더링이 아니라는 부제를 남겨놓았네요~

댓글 기타 사진 2020. 12. 27.

2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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