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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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도정서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도정서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북 예천 도정서원(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42호)이 리모델링을 거쳐 한옥스테이 체험 공간으로 거듭났다. 옥중의 이순신을 구한 약포 정탁(1526~1605)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도정서원은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산 중턱에 자리해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숙박이 가능한 객실은 옛 선비들의 수업 공간이던 강당, 정자인 읍호정, 기숙사로 쓰던 동재와 서재 등 모두 4개다. 높은 돌기단 위에 지은 강당은 물빛 고운 내성천 풍경이 훤히 보이는 대청마루가 매력적이다. 맑은 공기 들이마시며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약 100㎡(30여 평) 규모의 독채로 방 3개가 딸려 있어 워크숍 등 단체 여행에 알맞다. 도정서원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운치 있는 객실..

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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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한때 전원주택에 유행하던 벽난로가 사라진 이유

해마다 연말연시면 아는 농가를 찾아 안부를 물으며 조언해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스스로 무료 자문 투어라고 부르는데, 한해를 결산해 보고 새해를 맞아 좋은 일이 있으면 나누는 시간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조심스러워 체온계를 들고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다닌다. 번거로워도 이런 자문 투어를 다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추운 겨울 밤새 등을 지지며 자는 경험 때문이다. 도시의 주택과는 달리 시골은 온돌이건 전기 판넬 장판이건 바닥이 뜨끈뜨끈하다. 밤새 등 지지고 땀 흘리고 자면 너무나 개운하다. 그 맛에 여행을 다닌다. 황토방이나 한옥에는 온돌이 있다. 온돌은 철기 시대부터 사용해온 우리나라 고유의 난방 장치로 한번 때면 다음 날 오후까지 온기 살아 있어 너무 좋다. 영어로도 ‘ondol’이라고 쓴다. 지금 같..

2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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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쌀쌀한 날씨에는? 뜨끈한 노천탕 힐링 숙소 6

바야흐로 가을, 야외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노천탕 힐링 숙소를 모았다. #파주 요나루키 처음 숙소 사진을 보고, 여긴 또 일본이겠거니 했다. 지도 보기를 하니 ‘웬걸? 서울 근교 파주에 이런 곳이 있네?’ 요나루키는 노천 히노끼 스파가 압도적인 펜션으로, 비단 숙소라고만 하기엔 설명이 모자란 감이 있다. 갤러리, 공연, 전시, 웨딩까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기 때문이다. 스탠다드, 디럭스, 그랜드 스위트 모두 숙소에는 각기 다른 작가들의 작품이 걸려 있는데, 이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힐링이 된다. 숙소 침실 바로 옆 미닫이문을 열면 등장하는 아늑한 노천탕. 객실마다 딸려있는 노천탕으로 남들과 공용으로 쓰는 탕이 아닌 점이 좋다. 또 2인부터 4인, 6인, 10인까지 이용이 가능한 객실이 구분되어 있어..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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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구름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구름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구름에리조트는 국내 최초의 전통 한옥 리조트다. 구름에리조트의 한옥은 수몰 위기에 놓인 한옥들을 옮겨왔다. 리조트는 박산정, 청옹정, 감동재사, 팔회당재사, 계남고택, 서운정, 칠곡고택 등 7채로 구성되어 있다. 1600년 대에 세원진 박산정이 가장 오래되었으며, 1개의 객실이 있다. 청옹정과 감동재사, 팔회당재사는 1700년대, 서운정과 계남고택, 칠곡 고택은 1800년대 세워졌다. 한옥마다 구조가 조금씩 달라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으며, 전통적인 한옥의 미는 살리고 내부 구성은 현대식으로 꾸며 전통의 고유한 멋과 여유를 편안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객실마다 현대식 욕실과 화장실, 실내온도 조절기를 갖췄다. 첨단 보안 시스템을 설치해 객실별 안..

18 2021년 01월

18

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와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와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주시 천원마을에 자리한 와담정은 2017년 5월 완공한 현대식 한옥 숙박시설이다. 한옥의 전통적인 멋과 분위기는 고스란히 담고 냉난방 시설, 화장실 겸용 욕실 등 현대적 기능을 덧붙였다. 최대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독채 한옥은 내부에 주방시설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3인실부터 6인실까지 한실 9개 객실을 마련했고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방을 별도로 두어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다. 너른 마당 곳곳에는 한국의 전통 풍경을 엿볼 수 있는 작은 조형물들을 설치했다. 제기, 투호 등도 마련해 투숙객 누구나 즐거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첨성대가 있는 경주역사유적 월성지구, 국립경주박물관 등 관광지와도 멀지 않다. 주소연락처홈페이지 경상북도 경주시..

15 2021년 01월

15

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소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소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북 경주시내 위치에서 288.2km 더보기 즐겨찾기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에 담기 내비 연동 관광정보 수정/신규 사진 더보기(9) 0 / 0 관광정보지킴이 ※ 알고 계신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있나요? 수정할 내용 또는 사진을 제보해주세요! 경주시 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소담정은 이름처럼 소담스러운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옥 숙박시설이다. 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숙박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대문 안쪽으로 한국의 옛 모습을 간직한 아담한 정원이 소박하게 꾸며졌다. 철마다 피어나는 색색의 꽃들이 담장 아래 심겨 있고 흙으로 만든 작은 조형물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식 냉난방을 잘 갖춘 6개 객실을 운영..

15 2021년 01월

15

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문경 호미인펜션, 오정산 산줄기,영강풍경

당신의 삶이 예술이 되는 곳.. 자연이 만들어 낸 음률, 가슴속까지 스며 드는 청아한 공기, 오정산의 산줄기가 태 극 형상으로 어우러진 가운데, 철교와 교 량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북 팔경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한 진남교반의 경치와 고개를 들면 견고하기 이를 데 없이 하늘을 향해, 기세등등한 고 모 산성의 위용이 광활한 광경을 연출합 니다.산세가 빼어난 절경 사이로 철따라 변하는 모습이 금강산을 방불케 해 문경 의 소금강으로도 불리우는 영강의 줄기 가 수려하게 빚어놓은 풍경 안에 호미인 이 있습니다. 자연이 선물해주는 기쁨, 고품격의 쾌적한 객실이 주는 평온함..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곳이 갤러리인 예 술단지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선택된 최 상위의 품격있는, 특별한 당신을 위한 이곳은, 청정..

2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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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하얀 눈 내려앉은 ‘퍼플바다정원’ 환상적이네!

신안 안좌면 형제의 섬 반월·박지도 ‘퍼플바다정원’이 흰눈에 쌓여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보라색 세상에 하연 눈에 내려앉은 모습은 몽환적이기까지 하다. 안좌 퍼플섬 반월도 포토존 어린왕자 퍼플바다정원은 지난 8월 퍼플섬 선포식 이후 100일만에 10만명이 다녀가 신안의 새로운 언택트 관광지로 자리를 잡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홍콩 유명잡지에 소개되고, 10월엔 독일 최대 위성방송에까지 소개 되는 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눈까지 사로잡아 가고 있다. 퍼플바다정원은 문 브릿지(Moon Bridge)를 통해 반월도, 퍼플교, 박지도까지 7.6㎞에 덤으로 해안산책로를 따라 박지산 4.4㎞를 걸어서 관광을 할 수 있는 트레킹코스로, 행안부가 꼽은 걷기 좋은 길에 이름을 올렸다. 신안 안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