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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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진정한 휴식, 숲속에서의 하룻밤 가평 바위숲 온더락

진정한 휴식,숲속에서의 하룻밤 가평 바위숲 온더락 굽이진 산길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자 건물 세 동이 마치 그 안을 보호하듯 막아선다. 새소리와 물소리, 바람소리가 가득한 안쪽에는 박근완 씨 가족과 송영완 씨 가족이 그토록 염원하던 자연 속에서의 일상이 별세계처럼 펼쳐져 있었다. 카페테리아 사이로 들어서면 안쪽으로 글램핑 텐트의 일부가 보인다. 이곳을 지나면 또 다른 아늑한 세계가 펼쳐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두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펜션이라니 독특해요. 어떤 관계인가요. 저희는 처남과 매형 사이에요. 남동생 식구 셋과 누나 식구 넷이 이곳에 모인 거죠.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사이가 좋아 종종 함께 놀러 다니곤 했어요. 아이들도 두 살, 네 살, 다섯 살로 나이 차이가 많지 않아 허물없이 어울리죠...

2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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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온돌방이라 참 좋다! 공주한옥마을

온돌방이라 참 좋다! 공주한옥마을 요즘은 시골을 가도 옛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을 찾아보기란 매우 어렵다. 그만큼 우리나라 구석구석, 빈틈없이 현대화가 이루어졌다는 뜻이다. 이른바 ‘한옥에서 온돌방 찾기’가 밤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을 정도. 더욱이 요즘 사람들 중에는 ‘온돌’이 무엇인지, 온돌방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이미 ‘한옥’의 아름다움과 ‘온돌’의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귀한 손님이 되었을 터. 그래서 일부러 한옥 숙박을 찾기도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어차피 밖에서 잠을 자는 거라면 좀 더 편하고, 좋은 곳에서 자고 싶은 게 당연지사. 계속해서 사람들이 한옥숙박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친환경 건축양식으로 설계된 한옥들 공주의 특산물,..

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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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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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얼음골한옥펜션&캠핑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밀양 얼음골은 해발 400M에 해당하는 고산지대다. 농사를 짓기에 부적합한 조건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신기하게도 이곳 농장에서 자란 사과는 하나같이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여름철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얼음이 녹지 않고, 겨울철에는 오히려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는 신비한 산골 마을, 밀양 얼음골. 근처 산 중턱 경치 좋은 곳에 얼음골한옥펜션을 운영하는 한 부부가 살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고도에 따라 상양, 중양, 하양마을이라 이름 짓고 이 모두를 합해 삼양마을이라 부른다. 높은 산골 마을까지 올라와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도가 높은 지역이야말로 살기에도, 농산물을 수확하기에도 최고의 장소라고 말한다. 일단 한여름 뙤약볕을 받는 사과는 스트레스로 인해 수확할 시기가 아님에도..

0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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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안동 여행은 호텔보다 한옥 '고택추천 5'

안동 여행은 호텔보다 한옥 '고택추천 5' 전국의 한옥 중에서도 경상북도 안동은 독특한 매력을 가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마을인 하회마을을 보유한 안동은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지닌 지역이다. 400년 전통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국가민속문화재부터 전통을 담은 정갈한 아침 식사까지, 안동의 전통 한옥에서 하룻밤을 지내보면 어떨까? 한옥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고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소개한다. 장독대 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수애당’ 따스한 가을볕에 장독대마다 직접 담근 장들이 맛있게 익어가는 이 곳은 독립운동가 류진걸 선생이 1939년에 지은 전통 한옥이다. 건축주의 호인 ‘수애(水涯)’를 따라 수애당이라고 이름 붙여졌고, 1985년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56호로 지정된 후 ..

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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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보헤미안을 위한 오아시스 부티크호텔

보헤미안을 위한 오아시스 부티크호텔 그리스의 고요한 오아시스 같은 부티크호텔 이야기 입니다. 그리스의 Rhodes 남부 휴양지에 위치한 "Casa Cook Rhodes" 호텔은 신규 오픈한 부티크 호텔 입니다. 카사 쿡 로즈(Casa Cook Rhodes) 호텔은 영국의 "Thomas Cook"이 운영하는 최초의 그리스 호텔 입니다. 카사 쿡 호텔은 여행객들이 긴장을 풀고 자연 경관을 즐길수 있는 조용한 숙박시설 입니다. 성인을 위한 95개의 객실을 갖춘 카사 쿡 호텔은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스타일 입니다. 객실의 스타일은 유목민 생활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자연 표면과 흙 같은 색조가 특징 입니다. 편안한 베개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가 따뜻한 보헤미안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객실의 크기와 특징은 아래와 같습..

2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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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전주 한옥마을내에 전통한옥(갤러리겸 팬션)

전주 한옥마을내에 전통한옥(갤러리겸 팬션) 우리전통한옥의 천정 서까래와 한지창호 전통미를 극대화한 주택이다 한지와 서까래가 포근함을 느낀다 한지조명,딱종이 한지인형등 멋진 한지체험도 할수있는 곳 한지와 쪽창 서까레가 명품의 조화를 이룬다 방한구석에 이부자리를 얹어놓는 개방형 다락 다락뒤에 소형쪽문이 정겨웁다..ㅎ 천정 서까래를 보며 누우면 어린시절 옛생각이 절로 친환경 원목을 이용한 위생적인 화장실 천청과 소형창이 대화를 하는 느낌 전통문짝,햇살 내리쬐는 안마당... 부엌,천정,화장실,벽면 등.. 이곳 저곳 눈길가는 곳마다 아기자기하고 실용성 있게 꾸며 한옥에서의 불편함을 모두 해소한 진정한 우리의 주택이랄까..자료/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