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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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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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 시골로의 아름다운 외출

- 양평 청운에 있는 누나네 농막에서 형님과 산악회 누나들과의 하루. 밭에서 고구마 줄기, 고추, 가지, 호박, 열무등을 수확하면서 정리 정돈... 끝내고 먹은 푸짐한 점심겸 오후 참(?). 정이 넘치고 참으로 보람있는 하루였다.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간의 나눔이 곧 情이지 아닌가,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삶에 있어서 그 이상이 무엇이 있겠는가? 오늘 처음 본 보라색의 고추.... - 호박꽃도 꽃이다. - 농막위와 곳곳에 먹음직스러운 호박이 영글고 있었다. - 오늘 처음 본 보라색의 고추.... - 모처럼 시골집에서 함께 한 점심. 모두 이곳에서 재배한 채소로 만든 반찬들. 역시 언제고 입맛을 돋우는 삼겹살. 고깃집 근수로 5명이서 3근을 먹었으니...술도 없이...

댓글 사는 흔적.. 2020. 9. 15.

3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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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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