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8 2019년 04월

18

14 2019년 04월

14

17 2018년 10월

17

11 2018년 08월

11

09 2018년 05월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