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0 2021년 01월

20

산,등반자료 * 명산 도봉산의 위용

- 멋진 도봉산의 위용을 데려왔습니다(21' 01. 16. 토) 눈이 와서 눈이 있는 멋진 도봉산의 모습을 잡으러 갔다가 그대로 발가벗고 있는 만장봉과,자운봉,선인봉,신선대를 데려왔다. 늘 멋지고 우람한 모습니다. 근 50여년을 보아 왔지만 변함없는 자태다. 그대로 우리 자식들, 후대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 도봉산을 가기 위해 창동역에서 전철을 갈아타기 위해...창동역의 모습이다. - 사진 좌측부터 주봉, 뜀바위, 신선대, 제일 중앙이 선인봉, 바로 그 뒤로 가장 높은 만장봉, 우측으로 내려가다가 자운봉, 그옆으로 가다가 작은 바위가 보이는 곳이 포대능선 정상이다.

18 2021년 01월

18

산,등반자료 * 제주 한라산 겨울(눈)등반 정보

한라산의 겨울 등반은 눈의 오묘함을 느끼게 한다. 한라산자락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오름, 나뭇가지의 곡선을 더욱 선명하고 아름답게 그려 놓기 때문이다. 한라산의 “눈”은 육지부와의 “눈”이 성질이 다르다. 습설과 건설로 나누는데 건설은 대부분 영하 10~15℃ 이상이 장기적으로 기후를 형성 할때 눈이 습기를 먹지 않은 “눈”이다. 습설은 전국적으로 나타나기는 하지만 유독 제주도에서 많이 나타는 습기를 많이 가진 “눈”이다 한라산의 “눈”은 습설에 해당하는데 온도가 영상 ~ -10℃사이에서 많이 나타난다. 건설은 눈이 습기가 많지 않아 눈 자체가 가볍워 발걸음이 가볍고 옷에 눈이 묻어도 쉽게 떨어져 나간다. 습설은 습기가 많아 눈이 무거워 발걸음이 무겁고 옷에 눈이 묻으면 옷이 젖기 쉽고 쉽게 떨어지지도 ..

09 2021년 01월

09

산,등반자료 * 겨울철 등산 완전 정복

◈겨울철 등산 완전 정복◈ 산이 거기 있으니까 오른다지만 무작정 맨몸으로 오를 수는 없는 법. 평소보다 신경 써야 할 게 많은 게 바로 겨울 산행 이다. 다른 계절과 달리 추위와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장비 점검에 나서야 한다. 수은주가 영하로 ‘뚝’ 떨어진 꽁꽁 언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등산객들이 순백의 설산을 찾아 오르고 있다. 절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매서운 칼 바람에도 탁 트인 경치와 깨끗한 눈길을 밟으며 정상을 오르는 기분은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설산의 매력이다. 하지만 아무리 겨울산행의 매력을 피력해도 차디찬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욱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산행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등산장비 점검에 나셔야 ..

31 2020년 10월

31

산,등반자료 [설악산] 통일 신라 小祀로 국행제 지낸 ‘눈 덮인 바위산’

금강산보다 오래된‘隱者의 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구로 지정 이미지 크게보기 흔히 설악산雪嶽山(1,707.9m)을 금강산의 아류쯤으로 안다. 전국의 내로라는 바위들이 금강산에 모여 아름다움을 뽐내는 가운데, 뒤늦게 도착한 울산바위가 금강산에 자리를 못 잡아 금강산을 바라보며 설악산에 걸쳐 앉았다는 전설도 그 내용을 뒷받침하는 듯하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천만의 말씀이다. 혹자는 금강산보다 설악산이 더 아름답다고까지 말한다. 에는 설악산이란 지명이 금강산보다 먼저 보인다. ‘설악雪嶽’은 신라가 삼국통일 후 전국의 명산대천을 대사·중사·소사로 나눌 때 소사 24곳 중의 하나였다. 소사에 상악霜岳, 설악雪岳이 나란히 등장한다. 지정 시기는 680년쯤. 설악은 지금 설악산을 말하고, 상악은 금강산을 가리킨다. ..

댓글 산,등반자료 2020. 10. 31.

27 2020년 10월

27

산,등반자료 * 가을철 주의해야할 야생버섯과 약초

가을이 되고 나뭇잎이 붉게 물드면서 산행 많이 하시나요? 산행 중 발견할 수 있는 야생버섯과 약초 함부로 먹거나 채취하면 안 돼요! 야생버섯과 약초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게요! 알고 먹어야 약이 된다! 가을철 산행 중 주의해야 할 야생버섯과 약초! 가을철 산행 중 야생버섯이나 약초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 야생버섯과 약초에 대한 상식과 구별법을 알아볼까요? 야생버섯편 상식① ​ 알려진 버섯 약 1,900여종 중 식욕가능 버섯 약 200여종 그외 버섯은 독버섯이거나 식용불가 ​ 🚨 독버섯은 독성에 따라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음 야생버섯편 상식② 잘못된 상식으로 구분하지 말자! ​ ❌빛깔이 화려해야 독버섯 ❌은수저가 변색되어야 독버섯 ❌나무에서 자란 버섯은 ..

댓글 산,등반자료 2020. 10. 27.

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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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암벽과 나무터널 안개 속··· 한국의 '장가계' 강원 동해시 두타산

워낙 산세가 거칠고 험준해 일반 등산객들은 감히 발을 들일 수 없었던 강원 동해 두타산의 베틀바위에 새로 순한 탐방로가 놓여 8월 1일부터 개방된다.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던 베틀바위 일대의 경관은 신비로운 느낌마저 준다. 빗속에서 ‘베틀바위 전망대’로 가는 급경사의 가파른 구간에 놓인 나무 덱 주변으로 안개가 밀려왔다. 창검처럼 솟은 바위·아찔한 벼랑… 처음 만나는 ‘한국의 張家界’ V자로 파낸 듯한 무릉계곡 4㎞ 전국의 무릉 중 단연 경관 최고 호암소·관음폭포 등 명소 즐비 하늘 찌를듯한 금강송군락 마중 탐방코스 3시간 30분이면 OK 추암, 동해 대표 풍경중의 하나 비바람으로 파도 칠 때 더 장관 일출 기암 힘찬 기운까지 느껴져 중국 송나라 때 시인 도연명의 소설 ‘도화원기(桃花源記)’에는 ..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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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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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등산 의류 및 용품 수선 업체 정보

등산 의류 및 용품 수선 업체 정보 해외 직구를 해서 국내에선 AS가 안되거나, 손상 정도에 따라 수선을 못해 준다고 거절 당한 경우에 알아볼 수 있는 전문 수선 업체 목록입니다. ---------------------------------- 등산복/고어텍스 수선점 "뜨꼬바꼬" ☎ 02-722-2859, 010-8722-9303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4번 출구 홍제역 방향으로 200m 정도에 위치 택배 거래 가능 ---------------------------------- 고어텍스 자켓 리폼, 심씰링 테잎 수선 "더원리페어" ☎ 02-956-5516, 010 - 6272 - 2544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556-19 2층 더원리페어 http://cafe.daum.net/odrep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