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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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한국의 명산 총소개

경기도 감악산 676m (경기 파주시 적성면 - 양주군 남면) 객산 250m? (경기 하남시) 검단산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검단산2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고동산 600m (경기 가평군 외서면 - 양평군 서종면 고대산 832m (경기 연천군 신서면 - 강원 철원군 철원읍) 고래산 542m (경기 여주군 북내면 - 양평군 지제면) 관음산 733m (경기 포천군 영중, 일동, 영북면 관인봉 781m (경기 포천군 관인면) 광교산 582m (경기 용인시 - 수원시) 광덕산1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구나무산 859 m (경기 가평군 가평읍 - 가평군 북면) 국망봉-이동쪽 116..

1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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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여름산행 상식

여름산행 상식 - 계곡산행 계곡을 건널 때는 언제 물이 불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꼭 계곡을 건너야 한다면 안전시설물이나 대피할 곳이 있는 계곡을 찾는다. 요즈음은 각 국립공원마다 위험한 곳에는 대부분 철제구조물이 설치돼 있어 산행에 어려움은 없다. 그러나 상류부분에는 구조물 시설이 안된 곳이 많으므로 계곡 위쪽에서는 가급적 길을 따라 걷고 횡단은 피해야 한다. 급류에서 넘어졌다 일어선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수량이 무릎까지 올라오더라도 허리이상 차오른 강물을 건너는 것 이상으로 힘들고 위험하다. 급류를 만나면 자일을 확보한 뒤 건넌다. - 일사병과 열사병 집중호우가 지나간 지리산. 덕유산. 치악산. 설악산 등지에서 2~3일간 뙤약볕아래 종주산행을 하다 보면 일사병과 열사병에 걸..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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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한국의 명산 총소개

경기도 감악산 676m (경기 파주시 적성면 - 양주군 남면) 객산 250m? (경기 하남시) 검단산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검단산2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고동산 600m (경기 가평군 외서면 - 양평군 서종면 고대산 832m (경기 연천군 신서면 - 강원 철원군 철원읍) 고래산 542m (경기 여주군 북내면 - 양평군 지제면) 관음산 733m (경기 포천군 영중, 일동, 영북면 관인봉 781m (경기 포천군 관인면) 광교산 582m (경기 용인시 - 수원시) 광덕산1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구나무산 859 m (경기 가평군 가평읍 - 가평군 북면) 국망봉-이동쪽 116..

0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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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등산상식] 이것만은 알고가자 여름 산행

이것만은 알고가자 여름 산행..! 산행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일수록 겨울산을 두려워하고 여름산행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산을 모르는 사람들의 가장 서툰 생각이다. 산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일수록 여름산행보다는 겨울 산행을 선호한다고 한다. 여름에 산을 오르면 땀을 많이 흘리고, 열 또한 많이 올라오게 되겠지만, 겨울엔 자연스럽게 몸을 식혀주는 냉각효과가 있지만 여름에는 땀과 열로 인해 일사병이나 탈진까지 안고 가게 되기 때문일것이다. 또한 아침엔 맑았다가 금세 장대비가 오고 천둥이 치기도 하며 순식간에 계곡이 불어 고립될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 다. 독사나 ,살인진드기, 말벌들 그리고 산모기와 날벌레들 또한 무시할수 없는 여름산행의 불편함 들이다. 게다가 겨울산행때는 몰랐던 무성히 자란..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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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오르기 좋은 바위산 남산제일봉

남산제일봉 북쪽 기슭에서 본 가야산. 산기슭은 홍류동계곡으로 흘러내리고, 계곡의 서쪽에 해인사가 있다. 어스름 저녁, 문득 산책을 하고 싶다면, 산책길에 불어오는 바람이 향기롭다면, 아주 익숙한 그 향기가 ‘나 왔어’ 하고 말을 걸고, ‘벌써 아카시나무꽃이 피었네’ 하고 대답을 하게 된다면, 여름이 온 것이다. 여름은 아카시나무꽃으로 온다. 이 꽃은 연둣빛 신록이 짙은 초록으로 바뀐 산허리에 구름처럼 피어난다. 무심한 눈길에는 지나가는 구름 같지만, 유심히 보면 눈길 닿는 곳 어디든 피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남산제일봉 능선에서 북쪽 조망. 뒤에 보이는 산이 가야산이다. 한때 아카시나무는 심하게 천대 받았다. 번식력이 강해서 다른 식물을 못 살게 하고, 목재 가치는 전혀 없고, 산소(묘)에서는 관을 뚫..

25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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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남미의 아름답고 멋진 로라이마산

◈ 남미의 아름답고 멋진 로라이마산 ◈ 남미의 Mountain Roraima 로라이마산(Mt. Roraima) 남미의 Mountain Roraima 로라이마산(Mt. Roraima)은 베네수엘라와 브라질 가이아나 3개국의 국경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가 2,772미터이다. 신비한 지구 이미지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비한 산으로 마치 구름을 헤치고 떠다니는 한척의 배같기도 하고 치즈케익 같기도한 신비한 산이다. 로라이마산은 특이하게도 산의 정상이 평평한 모양을 띠고 있으며 일년내내 거의 비가내린다고 할정도로 비가 많이오며 특히 비가 많이 내린 후에는 알려지지 않은 폭포들이 생겨나서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2억년전에 형성된자층으로 길이 31Km 암벽높이 400m이며 독특한 환경 때문에 고원에는 희귀한 생물들이..

22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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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반자료 * '트로트 칠갑산 노래 따라 걷기 좋은 길, 청양 '칠갑산 솔바람길 01코스

콩​밭 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느냐,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여린 가슴속을 태웠고. MBN 보이스퀸이 선보인 명곡 중 하나인 칠갑산. 출연자 전영랑 씨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고난도 3단 꺾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곡이 가진 절절함의 극치를 선사해 큰 울림을 준 바 있다. 그가 부른 노래에는 어머니를 생각하는 애환과 그리움이 이 한 곡에 모두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래 제목 칠갑산은 충청도 청양에 있는 산이다.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함보다는 수수하고 안온한 산세가 매력인 장소다. 그렇다 보니 청양에서는 일찍이 걷기 좋은 길로 입소문이 자자했다.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칠갑산 솔바람길 1코스 산장..

04 2020년 04월

04

산,등반자료 * 로그테일 통나무버너 미우새 출연

도시농부에서는 백두대간에서 벌목한 소나무,낙엽송,활잡목을 수작업으로 건조가공하여 빠른 점화와 피톤치드 발산에 역점을 두고 생산하였으며, 어릴적 부모님이 불장난하면 오줌을 싼다고 하셨는데, 우리 어른들도 잠시 모든것을 접어두고 통나무버너가 어른장난감이라고 생각하시고 즐겁게 추억만들기 하세요 통나무불에 악댐등 버릴것은 불태워버립시다 통나무버너 로그테일은 천연난로 입니다 도시농부에서는 퀄리티가 뛰어난 친환경 통나무난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Logtail은 Log(통나무) +Tail(동물,꼬리) 울창한 숲속에서 서로 상생하는 통나무와 동물을 형상하였으며,통나무버너의 불꽃모양이 동물의 꼬리 모양이어서 로고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Logtail 통나무버너 자연친화적이며,원목가격 폭락으로 인한 임업인 고충을 덜고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