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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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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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 그때그시절의 추억영화들

《구름은 흘러도》 일본의 어느 광산촌에서 아버지마저 잃고 어린 4남매는 뿔뿔이 헤어지는데 일기를 쓰는 일로 동생들이 보고 싶은 마음을 달래던 언니의 이야기가 우연한 기회에 책으로 출판되어 전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게되고 마침내 4남매가 다시 모여 살게 된다는 재일동포의 눈물어린 순정 실화 영화.. 《피리불던 모녀고개》 행복한 가정주부였던 이민자는 뜻하지 않은 실수로 사랑하는 남편, 딸 자식과 생이별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피는 물보다 진한 것이어서 딸은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어머니는 딸을 그리워 합니다.두 모녀 사이에는 기구한 비운이 숱하게 가로 놓이지만 마침내 모녀는 눈물과 기쁨의 재회를 합니다. 《에밀레종》 《저하늘에도 슬픔이》 국민학교에 다니는 이윤복은 가난한 가정에서 살아갑니다. 노름을 즐겨하는 아버지..

2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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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마시고 남은 맥주 활용법.

1. 김빠진 맥주로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대요. - 김빠진 맥주가 의외로 활용도가 높은데,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은 요리하기 전에 맥주에 10분정도 담가두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지고, 그런다음에 마른 행주나 키친 타월로 물기를 닦아내고 조리를 하면 됩니다. 2. 돼지고기의 누린내도 제거할 수 있답니다. - 요즘 와인 삼겹살도 유행이잖아요. 집에서도 맥주를 이용하면 이와 같은 냄새 안 나는 삼겹살을 먹을 수가 있어요. 그릇에 맥주를 담고 돼지고기를 넣어 1시간 정도 잰 뒤에 구워 먹으면 누린내가 싹! 3. 튀김옷은 더욱 바삭바삭하게 해 준데요. - 튀김옷을 만들 때 맥주를 넣어 반죽하면 튀김요리가 바삭바삭해집니다. 물과 반반 섞어서 사용하거나 맥주만 사용해도 좋죠. 참! 미지근..

댓글 참고 2021. 1. 25.

2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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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시치미를 떼다.'의 유래

'시치미를 떼다’ ‘시치미’는 옛날 사냥용 매의 꽁지에 붙여 놓은 주인의 ‘이름표’입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매를 길들여 꿩이나 토끼 등 짐승을 사냥하는 기술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사냥용 매에 시치미를 달아서 소유를 분명히 한 이유는, 매 한 마리를 사육하는 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가격도 엄청나기 때문에 잃어버리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귀하신 사냥매’가 어쩌다 다른 사람에게 날아가면, 대개는 주인에게 돌려주지만 어떤 이는 날아든 매의 시치미를 떼고 자신의 시치미를 붙여 놓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슬쩍 가로채고 원 주인에게는 몰라라 해서, ‘시치미를 떼다’는 말이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댓글 참고 2021.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