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9 2021년 01월

19

허허로이 걸어 보다. * 분당의 탄천

* 오랫만에 집근처에 있는 탄천을 돌아 보았다. 수내역에 있는 직장에 다닐 때는 서현동 집에서 직장까지 걸어서 출퇴근을 하던 정겨운 길이기도 하다. * 참고하세요< 아래 글은 퍼온 글입니다> 백로와 왜가리는 같은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지만, 백로는 다리와 부리를 제외하곤 거의 하얀 깃털로 덮여있으나, 왜가리는 전반적으로 회색 깃털이 특징이며, 눈 뒤 정수리에 검은 채색이 있습니다. (작은 사진 위: 백과사전의 백로, 작은사진 아래: 왜가리) ** 아래 사진은 우리 낙동정의 '백순이' 사진입니다 출처: 블루패밀리 활 원문보기

08 2020년 09월

08

글, 그리고 좋은 글들 * 백로(白露)의 정의(定義), 내용(內容)

[백로(白露)] 1.정의(定義)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백로(白露)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황경 165도를 통과할 때이다. 2.내용(內容)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물체 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유래한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옛 중국 사람들은 백로부터 추분까지의 시기를 5일씩 삼후(三候)로 나누어 특징을 말하였는 데, 초후(初候)에는 기러기가 날아오고, 중후(中侯)에는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가며, 말후(末候) 에는 뭇 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한다. 백로 무렵에는 장마가 걷힌후여서 맑은날씨가 계속된다. 하지만 간혹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