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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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엄마를 석방시킨 3살 꼬마

재판을 받고있는 어머니에다가가 손을 잡고있는 아이의 모습. 엄마를 석방시킨 3살 꼬마 재판을 받고있는 어머니에 다가가 손을 잡고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댓글 기타 사진 2020. 12. 28.

2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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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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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잼있는 엽기 사진과 해설 엽문

잼있는 엽기 사진과 해설 엽문 ▲(1) 이순신장군 한산도 대첩 지휘 중입니다. ▲(2) 고추도둑이 하두 많아서 경찰서 앞마당에 건조장설치를 했소이다. ▲(3) 주인이 나더러 생선을 지키라고 했지?,어느 것부터 먹어치울까. ▲(4) 야, 여기서 그냥 나눠먹지 어디까지 가는 거냐? ▲(5)세계에서 입이 제일 큰 사람이라나. 밥 한 사발은 그대로 들어가겠네. ▲(6) 세계에서 손톱이 제일 긴 사람. 손톱만 기르며 살았나, 손이 있어도 무용지물. ▲(7) 이세상에서 털이 가장 많은 사람, 웃는 걸 보니 幸, 不幸은 생각하기에 있는가 보다. ▲(8) 생사는 간발의 차이 ▲(9) 세계에서 제일 작은 헬리콥터 앞으로 공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나겠군. ▲(10) 아마존 추장의 눈물. 아마존강에 수력발전댐 건설로 40만..

2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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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하히힐 신고 840m 상공에서 외줄 타기

하히힐 신고 840m 상공에서 외줄 타기 미국 출신 여성 모험가가 하이힐을 신고 외줄을 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중남부 오스틴에 사는 외줄 타기 세계기록 보유자 페이스 디키(26)가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외줄 타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발뒤꿈치 부상 등으로 한동안 활동을 멈췄던 페이스는 브라질 국립공원 ‘가베아 산’에서 하이힐을 신고 무려 840m 상공에서 외줄 타기에 성공해 화려한 복귀를 선언했다.그녀는 “리오를 걷는 것은 처음으로 상공에서 바라본 풍경은 아름다웠고 도시와 해변이 한눈에 들어와 장관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작은 하이힐을 골라 더 열심히 연습했고 아슬아슬했다”고 말해 그녀의 도전을 지켜본 사람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페..

댓글 기타 사진 2020. 12. 21.

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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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엽기사진

엽기사진과 해설문 [사진해설/죽암 장석대] ▲1, 博愛精神이 투철한 여인. ▲2, 신혼부부가 그렇게도 놀 곳이 없담! ▲3 숫놈의 근성인가? 아니면? ▲4, 개발도상국 노동자의 어설픈 작업장비 ▲5, 맘껏 사랑하라고 떠받혀주는 급남지붕(急難之朋)의 친구가 더 아름답다. ▲6, 마냥 평화로운 꿈나라 ▲7, 중국 공중화장실/중국은 우리나라 따라오려면 아직도 멀었다. ▲8, 예쁜 꼬마, 나하고 놀자~ ▲9, 예-끼, 이놈들아 너네 안방에 가서 해라. ▲10, 정통으로 찔렸구나. ▲11. 홀아비의 고뇌 ​ ​ ▲ 12. 기발한 아이디어. ▲13. 잔인한 인간들의 소행. ▲14. 위험천만한 짓. ▲15. 체조 챔피온 ▼ 1.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데. ▼ 2. 너무했다. ▼ 3. 엉뚱한 놈이 벼락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