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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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소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소담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북 경주시내 위치에서 288.2km 더보기 즐겨찾기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에 담기 내비 연동 관광정보 수정/신규 사진 더보기(9) 0 / 0 관광정보지킴이 ※ 알고 계신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있나요? 수정할 내용 또는 사진을 제보해주세요! 경주시 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소담정은 이름처럼 소담스러운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옥 숙박시설이다. 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숙박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대문 안쪽으로 한국의 옛 모습을 간직한 아담한 정원이 소박하게 꾸며졌다. 철마다 피어나는 색색의 꽃들이 담장 아래 심겨 있고 흙으로 만든 작은 조형물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식 냉난방을 잘 갖춘 6개 객실을 운영..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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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문경 호미인펜션, 오정산 산줄기,영강풍경

당신의 삶이 예술이 되는 곳.. 자연이 만들어 낸 음률, 가슴속까지 스며 드는 청아한 공기, 오정산의 산줄기가 태 극 형상으로 어우러진 가운데, 철교와 교 량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북 팔경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한 진남교반의 경치와 고개를 들면 견고하기 이를 데 없이 하늘을 향해, 기세등등한 고 모 산성의 위용이 광활한 광경을 연출합 니다.산세가 빼어난 절경 사이로 철따라 변하는 모습이 금강산을 방불케 해 문경 의 소금강으로도 불리우는 영강의 줄기 가 수려하게 빚어놓은 풍경 안에 호미인 이 있습니다. 자연이 선물해주는 기쁨, 고품격의 쾌적한 객실이 주는 평온함..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곳이 갤러리인 예 술단지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선택된 최 상위의 품격있는, 특별한 당신을 위한 이곳은, 청정..

2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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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2 (삼현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2 (삼현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본문 서울에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종로구 경복궁 주변이다. 경복궁 오른쪽으로는 북촌 마을이, 왼쪽으로는 서촌 마을이 있다. 두 곳 모두 한옥과 옛 상점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어서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서로 풍기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고급스러운 북촌에 비해 서촌은 좀 더 서민적이고 정겨운 느낌을 풍긴다. 서촌은 화가나 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 골목을 누비다 보면 박노수 가옥과 윤동주 하숙집, 이상의 집 등을 만날 수 있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한옥과 오래된 상점들을 마주칠 수 있다. 이런 예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

2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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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알래스카 빙하지역에 들어선 럭셔리 호텔

잠시 문명과 떨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럭셔리 호텔이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알래스카 빙하지역에 세워진 외딴 호텔이다. 화제의 호텔은 Denali국립공원 내 1,900m 높이에 세워진 셀던 샬레 (Sheldon Chalet)이다. 세상에서 가장 외딴 곳에 세워진 호텔 중 하나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곳에서는 휴대폰 통화를 할 수 없다고 한다. 5개의 객실, 1개의 대형 거실, 8인용 식당, 사우나, 테라스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1박 요금은 2300달러. 손님들은 헬기투어, 썰매타기, 눈동굴 연구, 이글루 건축 등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 출처 : The Sheldon Chalet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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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속리산 비로산장, 그저 산속의 집|

↑ 비로산장은 반세기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속리산은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시에 걸쳐 있지만 속리산의 관문은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에 위치한 법주사 탐방지원센터다. 2007년 이후로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었지만,속리산 법주사 쪽의 등산로를 이용하려면 문화재 관람료 4천원을 내야 한다. 750만평(2천475만㎡),보은군 사내리 모두와 경북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 일대가 법주사 땅이기 때문이다.일부 등산객들은 이 요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 경북 상주시 화북면 쪽에서 등산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등산객들이 법주사 탐방지원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속리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정이품송과 법주사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비로산장에는1980년대에 들어서 전기 공사를 ..

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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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부경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부경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전라북도 전주시내 위치에서 187.5km 더보기 즐겨찾기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에 담기 내비 연동 관광정보 수정/신규 사진 더보기(5) 0 / 0 관광정보지킴이 ※ 알고 계신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있나요? 수정할 내용 또는 사진을 제보해주세요! 부경당은 전주한옥마을 중심에 자리한 아름다운 전통 한옥으로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건물이다. 옛 전통방식을 살린 툇마루와 기와, 돌담 아래 가지런히 놓인 장독대, 아담한 정원과 화단 등 건축가 부부의 정성 어린 손길이 느껴진다. 전주한옥마을에서 가장 예쁜 정원을 가진 한옥으로 손꼽히는데, 툇마루에 앉아 정원의 꽃을 감상하며 한옥마을 특유의 느긋함을 즐기기 좋다. 이목대, 경기전, 전동성당, 향교 등 전주한옥마을..

3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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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氣찬 휴식! 氣찬 한옥에서 힐링하기 ,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氣찬 휴식! 氣찬 한옥에서 힐링하기 ,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전남 영암군 음식/숙박정보 본문 내용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향기가 실렸다. 그 향기를 좇아 길을 나선다. 살짝 열어둔 차창을 비집고 스며든 향기는 남으로 여행자를 인도한다. 여행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 주인공은 ‘남쪽 향기’, 남향재한옥체험(이하 남향재)이다. 남향재는 본관을 중심으로 좌우에 별채와 별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공용마당과 야외 바비큐장, 수영장, 정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체험형 한옥 펜션이다. 남향재한옥체험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람에 끌려, 향기에 취해 찾은 남향재. 전남 영암의 대표 여행지인 왕인박사유적지에서 3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봄이라면 상큼한 벚꽃 향에 마음껏 취해보련만, 추운 겨..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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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스위스 산중턱에 노천 호텔 등장

스위스 산중턱에 노천 호텔 등장 스위스 Safiental지역의 산 중턱에 더블 침대만 있는 호텔이 최근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념 아티스트 프랭크(Frank)와 패트릭 리클린(Patrik Riklin) 그리고 호텔 전문가 다니엘 샤보니에(Daniel Charbonnier)는 해발 1,970m되는 곳에 '눌 스턴 호텔(Null Stern Hotel)'을 이달 초 다시 열었다. 이 호텔에는 그야말로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하기 제격인데, 벽과 지붕이 없는 게 특징이다. 또한 욕실도 없다. 더블 침대 하나 뿐이며, 아침에 샌드위치와 커피를 날라다 주는 집사가 있다. 가장 가까운 화장실은 10분 거리에 공중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날씨가 나쁜 경우 마지막 순간에도 예약 취소할 수 있다. 아침식사, 룸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