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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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낡은 농가주택 헐고 직접 통나무주택 건축

통나무주택은 주택의 기본이 되는 건축방식으로 초보자라도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머니를 위해 통나무주택을 직접 지은 부산의 배석수씨 역시 건축과는 인연이 멀었던 초보자였습니다. 부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배석수씨는 얼마 전 직접 지은 통나무주택만 생각하면 신이 납니다. 다 쓰러져가는 오래된 고향집에서 홀로 살고 계신 어머니가 걱정스러웠는데, 이번에 낡은 농가를 허물고 배석수씨가 손수 번듯한 통나무주택을 지어드린 것입니다. 몇년 뒤엔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낙향하여 어머니를 모실 예정인 그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지은 집에서 생활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배석수씨는 고향집을 리모델링하려고 3년 전부터 발품을 팔고 인터넷도 뒤지며 공부한 끝에 남의 손에 맡기기보다는 직접 집을 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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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100년전의 2층 한옥설계를 재현한 고귀한 작품

100년전의 2층 한옥설계를 재현한 고귀한 작품. 100년만에 서울에 다시 나타난 [2층 한옥] 한옥(韓屋)도 고조선 때 다르고, 삼국시대 때 다르고, 고려 때 다르고, 조선 때 다르죠. 근본정신은 변함이 없지만 그 모습은 시대에 따라, 시대에 맞게 일정부분 다르게 나타나죠. 지금은 대한민국시대이니 조선의 한옥과 일정부분 다른 한옥 즉 조선시대의 한옥이 아닌 [대한민국시대의 한옥]이 나와야 하고 실제로 앞으로 차차 활발하게 그러한 한옥들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한옥은 김치와 불고기처럼 세계로 차차 널리 퍼져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복(韓服) 역시 [대한민국시대의 한복]들이 나와서 그러할 것으로 봅니다. 20세기 초반에 사라졌다가 아담한 상업건물로 재등장 1·2층 중간 마당 등 실험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