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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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한옥 스테이, 지혜원 [智慧園]

인생의 레일을 바꿔 뛰어든 한옥의 세계. 장인들과 합심해 지은 첫 한옥에서 가족은 오가는 나그네를 맞이한다. 마루에 앉아 겨울 햇살을 즐기는 최지혜 씨와 그녀의 부모님 다시 지은 반백년의 역사 춘천호수를 지나 고즈넉한 솔바우 마을에 들어서면 한옥 한 채가 조용히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곳에서 ‘궁리한옥’의 최지혜 대표와 그녀의 ‘지혜원’을 만났다. “처음에 여기 지혜원을 고쳐짓게 된 건 ‘궁금해서’였어요.” 한옥 건축의 길로 접어들고 독립을 준비하던 그녀 앞에 특이할 것 없는 작은 한옥 한 채가 눈에 띄었다. 부모님이 은퇴 후 들를 공간을 고민하다가 찾은 구옥과 땅이었다. 처음에는 고치려고만 했지만, 동네 목수가 지은 평범한 집이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조금씩 뜯어나갔다. 집을 둘러싼 얕은 돌담은 아버지가..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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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모던 감각이 살아있는 신개념 한옥

모던감각이 살아있는 신개념 한옥 나지막한 돌담과 멋스러운 기와...그리고 친환경적인 우리의 전통 재료 흙과 나무는 그대로 살리고 한옥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동선을 과감히 현대식으로 바꾼 퓨전한옥 신개념 문화공간 거실도 작은 문화공간이라는 컨셉에서 가족들만의 작은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족간의 소통의 공간' 한옥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벽난로를 두어 퓨전 한옥이 여러 면을 느낄 수 있다 기존 한옥에서는 밖에서 볼 수 있었던 정자가 집안에 끌어 들여와 또 다른 신개념 한옥 한옥에서는 주방과 화장실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버리게 하는 이 곳의 주방.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는 최소한 동선을 줄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깜짝 놀라게 하는 이 공간의 숨은 비밀 사계절의 풍경을 고스란히 받아 들일 수 있는 편리해진 ..

0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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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편안하고 우아한 자태가 눈부신 전통한옥

편안하고 우아한 자태가 눈부신 전통한옥 양평(양수리) 서종I.C 인근에 자리잡은 전통한옥입니다. 건축 개요 1.대지면적 : 220평 또는 (150평) 2.건축면적 : 안채 : 1층 21평 / 2층 8.5평 / 연면적 : 약 30평 창고채 : 단층 7.35평 (계획) 기타 : 협문(일각문) 1개소 3.구 조 : 전통한식목구조 (서까래 :육송 / 기둥,보,인방부재 : 더글러스퍼 ) 4.실내구성 : 안채 : 1층 (현관/방/화장실(샤워부스)/보일러실/ 주방/거실 2층 (방/화장실/작은거실) 기타 (거실벽장/ 안방에 작은 수납용 다락) 창고채 : 3칸 중 2칸은 창고 1칸은 마루 구성 5.단열 및 마감재 구성 -지붕 : 수성연질우레탄 150~200mm 위 한식 개량기와 마감 - 벽 : 외벽( alc block ..

0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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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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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독특한 우리문화의 한 영역을 차지한 한옥과 굴뚝

독특한 우리문화의 한 영역을 차지한 한옥과 굴뚝 청송·영덕·영양 마을(2) 청송 덕천마을 옛집굴뚝 ▲ 덕천마을 정경 송정고택 뒤, 언덕에 올라 내려다본 덕천마을 정경. 이 언덕은 독립운동가 철기 이범석장군이 명상을 한 자리로 유명하다.ⓒ 김정봉 굴뚝은 독특한 우리문화의 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굴뚝은 오래된 마을의 가치와 문화, 집주인의 철학, 성품 그리고 그들 간의 상호 관계 속에 전화(轉化)되어 모양과 표정이 달라진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오래된 마을 옛집굴뚝을 찾아 모양과 표정에 함축되어 있는 철학과 이야기를 담아 연재하고자 한다. - 기자 말 마음이 맑은 사람, 이오덕 선생과 곱게 늙은 옛집, 성천댁을 보고난 뒤라 기분이 좋다. 좋은 기분에 찾아간 마을은 덕천마을. 청송 파천면 덕천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