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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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16평 초미니한옥 미궁- 게스트하우스

16평 초미니한옥 미궁- 게스트하우스 16평 작은 집 미궁. 종로구 계동 미궁은 작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집입니다. 미궁이 완공된 후로 계동길에는 작은 변화들이 생겨났습니다. 일단 길안에 있던 가로등들이 모두 없어지고 모든 전선을 바닥으로 넣는 지중화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참에 바닥도 새로 공사했고, 그래서 한결 깨끗해졌습니다. 학교길로 문방구며 튀김집, 요즘 보기 힘들 옛날 목욕탕과 이발관들 사이로 작은 공방들이 하나둘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가회동 큰길에서 못느끼는 정겨움이 있습니다. 미궁 골목 끝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가 지어졌습니다. 집 두채를 헐어 새로 지었으니 작은 미궁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크고 운치있는 한옥입니다. 또 미궁 맞은편으로도 예쁜 한옥이 또 한채 지어졌습니다. 처음에는..

1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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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의 변신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의 변신 멋과 운치가 살아 있는 한옥 지어볼까? 널찍한 대청마루, 나지막한 담장, 사계절 달라지는 처마 풍경….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이 변신하고 있다. 건축비가 많이 들고 편의시설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수요자에게 외면받던 시절은 이미 지났다. 공사비를 낮추고 현대식 시설을 접목한 보급형 한옥이 등장하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다. 덕분에 한옥에 살고, 한옥에 투자하려는 이들도 부쩍 늘었다. 한옥을 리모델링하고 외국인 게스트하우스나 카페, 갤러리로 활용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는 이들까지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한옥은 2008년 5만5000가구에서 2011년 말 8만9000가구로 늘었고 최근에는 10만가구까지 급증했다. 대표적인 한옥단지로 ..

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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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춘천 굽어보이는 곳에 단아한 전통기와집

춘천 서면이라 하면 박사마을 이라고 전국에 알려저 있고 어떠한 곳 인가 찾아오고 아예 이주를 한다 이 곳은 옛부터 고려 개국공신인 신숭겸 묘역이 서면 방동리에 있으며 지금까지 박사가 면단위로는 전국에서 최고로 많이 배출되었다 한다 (142명) 이는 풍수적으로 보면 길지임에 틀림없다고 보며 이지역 사람의 근면성에 있으리라 본다 집 들어가는 입구에서 촬영 집 전체 촬영 약간의 굽이가 있어 내려보임 넓은 마당 뒤안 이곳에도 수도시설이 되어 있음 현대식 대청마루 풍으로 건축함 앞마당에 수도와 넓은 현관으로 무쇠난로가 있어 운치를 더함 사랑방의 개념으로 방안쪽으로 대청을 두웠음 현대식 주방으로 전체적으로 현관과 연개를 하여 좋으며 현간과 주방을 천연나무재료로 벽면 마감처리를 하여 나무향이 은은함 넓은 목욕탕이 있..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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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오랠수록 빛을 발하는 한옥의 정취

오랠수록 빛을 발하는 한옥의 정취 모진 비바람을 견뎌온 구워만든 기와,수백년된 아름드리 소나무 대들보와 기둥, 오랠수록 빛을 발하는 팃마루, 시를 읖조리게하는 정원, 구수한 냄새나는 장독대,연인들의 속삭임이 들려오은 뒤뜰, 위엄있는 소리가 들리는 대청마루,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가 넘실거리는 돌담,어머니의 정성과 효가 보이는 연기나는 꿀뚝, 한지창호, 심지어 문고리까지..... 이 모든것이 한옥잡에서만 어울리는 고풍스럽고 정감가는 요소

2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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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검정기와에 전통구들을 설치한 12평 통나무 한옥

12평형의 구들방식의 전통 통나무 한옥의 모습입니다 (내부에는 방 2개와 다락방 1개와 화장실, 주방) 검정기와에 전통구들을 설치한 12평형 날씨가 쌀쌀해지는 계절이 가까워집니다 군불을 지피는 옛날 방식의 구들방이 그리운 계절이 곧 올거고 야채값 폭등등으로 도시민들은 더욱 생활의 여유를 잃어가고 복잡한 도심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가 있는게 현실이지요 옛날과는 다르게 농업에 좋사하는 농업경영인중에는 농업도 억대 매출을 하는 농업경영인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지요 귀농을 하기위해서는 귀농입지에 대한 선정이 먼저 선결되어야 하고 그 다음으로 어떤 형태의 집을 짓을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있어야 .. 또한 홍천 산촌생태마을을 잘 꾸며가기 위..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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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한옥속에 작은 정원

이웃에 사시며 꽃을 잘 가꾸시는 할머니.. 올 가을에는 소국 한 아름을 안고 오셨습니다 늘 뭔가 나누고픈 마음으로 이 동네 저동네 그 할머니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 마음에 감사하며 2개의 옹기그릇에다 풍성히 꽂았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가장 먼저 잔디색이 바래갑니다 여름내 사용한 갈대발에 꽃수놓은 색실이 바래어 갑니다 평소 붉은색은 무서워서 ^^ 뒤로 넘겨두는데 가을에는 꼭 한두 그루 키워봅니다 ㅇ아리잠잠한 꽃으로 .. 가을 볕이 길게 들어오고 마지막 꽃들을 피우는 식물들이 대견하답니다 새벽에는 물안개가 피면 잔디가 푸릇해져 있고 소국도 이 계절 중간에 서 있습니다 초여름에 만든 대나무 울타리에도 사위질빵이 곧잘 자랐습니다 기와회색을 생각하며 심은 핑크색 그녀 들.. 가을에는 꽃이 적으니 많은 척 하느라 심은..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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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현대 흙집의 진수60㎝ 두께의 토담벽과 한옥 지붕의 조합

현대 흙집의 진수60㎝ 두께의 토담벽과 한옥 지붕의 조합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연 곁으로, 흙 가까이 가고 싶은 것은 하늘의 이치일까. 흙 말고는 어떤 것도 첨가하지 않은 순수 토담벽에 국산 소나무로 지붕을 엮은 현대 흙집을 만나본다. 강화도와 김포 사이 남북으로 흐르는 염하강이 한눈에 보이는 부지. 터를 높여 전망 좋은 토담집을 지었다 함실 구들방의 아랫목은 너무 뜨거울 수 있어 검은 돌(마천석)을 깔았다. 구들방에는 전용 욕실이 딸려 있다. 기초석 놓기 전용 담틀 설치와 토담 치기 담틀 해체와 건조 토담집 기초는 돌을 사용한다. 시멘트는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흙과 닿으면 좋지 않다. 주변에 발파 현장이 있으면 흠집이있거나 무늬가 쓸모없는 돌을사서 용도에맞게 재단해가져온다. 현장이 너무 멀어 운반비가 ..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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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전통한옥!

더 큰 발전을 위해!, 급속히 변화하는 세상은 긴 호흡으로 멀리 내다보는 것을 방해하고 가까이 있는 것에 시선을 집중하게 합니다. 그러나 승자는 늘 멀리 보는 사람들입니다. 당장의 희열보다는 장기적 성장의 기쁨을 추구하고, 당장의 시련은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더 큰 발전을 위해 달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담대함이 필요합니다. 촌장 대범 드립니다. 전통한옥의 정갈한 매력이 돋보이는 정취, 수원에 거주하는 건축주는 퇴직한 후 귀촌하고자 강릉에 집터를 마련했다. 상담할 때 첫 질문은“언제쯤 집을 지으면 좋을까요” 였다. 바깥주인은 “퇴직하는 5년 뒤에나 집을 지으려고 했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며 이렇게 풀만 뽑다 보니 세월이 다가요. 마음먹었을 때 집을 지어 하나씩 가꾸면서 적응해 나가는 게 좋겠지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