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7 2020년 07월

27

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전주 한옥마을내에 전통한옥(갤러리겸 팬션)

전주 한옥마을내에 전통한옥(갤러리겸 팬션) 우리전통한옥의 천정 서까래와 한지창호 전통미를 극대화한 주택이다 한지와 서까래가 포근함을 느낀다 한지조명,딱종이 한지인형등 멋진 한지체험도 할수있는 곳 한지와 쪽창 서까레가 명품의 조화를 이룬다 방한구석에 이부자리를 얹어놓는 개방형 다락 다락뒤에 소형쪽문이 정겨웁다..ㅎ 천정 서까래를 보며 누우면 어린시절 옛생각이 절로 친환경 원목을 이용한 위생적인 화장실 천청과 소형창이 대화를 하는 느낌 전통문짝,햇살 내리쬐는 안마당... 부엌,천정,화장실,벽면 등.. 이곳 저곳 눈길가는 곳마다 아기자기하고 실용성 있게 꾸며 한옥에서의 불편함을 모두 해소한 진정한 우리의 주택이랄까..자료/다음카페.

2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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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대문과 담이 없는 고택으로의 여행

대문과 담이 없는 고택으로의 여행 고루함을 버리고 실용을 택하다 [내 맘대로 古宅 기행]명재 윤증 선생 고택 ② 윤증 선생 고택은 다른 고택과는 달리 대문과 담이 없다. 그 대신 너른 마당 전면으로 누마루가 아름다운 사랑채가 배치되어 있고, 그 뒤로 안채와 대문채, 곳간채,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해시계의 기준을 잡던 일영표준(日影標準) 표지석(왼쪽)과 금강산의 작은 모델인 석가산(石假山)(오른쪽) - 양길식 제공 윤증 선생 고택을 대표하는 사랑채 누마루에 앉아 멀리 밖을 내려다 보면 마당 중앙에 위치한 샘과 그 너머로 노성면의 논들이 보이는데, 시선을 바로 아래로 내리면 눈에 띄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석가산(石假山)과 일영표준(日影標準) 표지석이다. 작은 돌들로 조성된 이 석가산은 금강산을 모델..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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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한옥의 변신은 무죄!.. 한옥대상 '천연동 한옥'

한옥의 변신은 무죄!.. 한옥대상 '천연동 한옥' 방치되는 마당에 통유리 씌워 한옥 현대화 제시 탁월 국토부 : 대한민국 한옥 공모전' 수상작 선정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로8길에 있는 '천연동 한옥'은 협소한 대지에 갇혀 있던 기존 한옥 공간을 효과적으로 재배치하고, 주방·침실·욕실 등 생활공간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 자칫 활용이 어려운 마당 공간 대부분은 통유리와 철재 프레임을 통해 실내 공간으로 변신했다. 온도 변화와 상관없이 거주자가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한옥은 기존 한옥의 가치와 시간의 흔적을 잘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주거 요구를 잘 반영해 한옥 개보수(리노베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한옥의 현대화'를 주제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에서 '천..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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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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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한 폭의 동양화 같은 "ㅁ"자 구조의 우아한 한옥

한 폭의 동양화 같은 "ㅁ"자 구조의 우아한 한옥 창밖 풍경이 한 폭의 그림이 되는 곳. 고즈넉이 휴식할 수 있는 한옥 스테이 공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자. [월간웨딩21 편집부]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지덕 한 폭의 동양화를 닮은 곳, 취운정 경주의 한옥 호텔 ‘라궁’을 설계한 건축가 조정구 씨가 대통령이 묵었던 집을 개조해 게스트하우스로 탈바꿈시켰다. 조선 시대 왕도 궁궐을 나설 때마다 머물던 곳이라 범상치 않은 기운을 느낄 수 있다. 개조할 때는 원래의 기본 골격을 최대한 살리면서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한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가구와 작은 소품 하나도 섬세하게 배치했다.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목가구와 청와백자를 비롯해 심상훈 작가의 민화 병풍, 텍스타일 디자이너 장응복의 패브릭 등을 멋들어지..

17 2020년 07월

17

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함양의 개평마을은 조선의 대표적인 양반마을입니다.

함양의 개평마을은 조선의 대표적인 양반마을입니다. 예로부터 함양은 '좌안동 우함양'라는 말이 있을 만큼 많은 유학자들의 고장인데요, 그 중 개평마을은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 초계 정씨 3개의 가문이 뿌리내려 마을을 이룬 곳으로서 조선 성리학 5현 중의 하나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으로도 유명합니다. 양반 고장을 지칭할 때 `좌 안동, 우 함양`이란 수식어가 붙는다. 이는 함양군에 조선 성리학의 대가인 일두 정여창의 고향이자 500여년이 훨씬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개평마을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중요민속문화재 제186호인 함양 일두 고택의 내부 전경. 개평마을을 이어주고 있는 돌담길

07 2020년 07월

07

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100년전의 2층 한옥설계를 재현한 고귀한 작품

100년전의 2층 한옥설계를 재현한 고귀한 작품. 100년만에 서울에 다시 나타난 [2층 한옥] 한옥(韓屋)도 고조선 때 다르고, 삼국시대 때 다르고, 고려 때 다르고, 조선 때 다르죠. 근본정신은 변함이 없지만 그 모습은 시대에 따라, 시대에 맞게 일정부분 다르게 나타나죠. 지금은 대한민국시대이니 조선의 한옥과 일정부분 다른 한옥 즉 조선시대의 한옥이 아닌 [대한민국시대의 한옥]이 나와야 하고 실제로 앞으로 차차 활발하게 그러한 한옥들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한옥은 김치와 불고기처럼 세계로 차차 널리 퍼져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복(韓服) 역시 [대한민국시대의 한복]들이 나와서 그러할 것으로 봅니다. 20세기 초반에 사라졌다가 아담한 상업건물로 재등장 1·2층 중간 마당 등 실험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