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인애 2019. 11. 27. 22:34

이제와서 생각하니 내가 너무 멀리 달려왔나보구나
길을 어떻게 열어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어렵구나 몹시도..

 
 
 

카테고리 없음

인애 2019. 11. 27. 22:27

감회가 새로울 뿐

 
 
 

카테고리 없음

인애 2013. 9. 27. 08:55

꽃이 지기전에, 단풍이 더 들기전에 구경 한번 오세요..
이제 갈대 소리가 제법 목소리릴 드높이고 몸을 부벼대는 속삭임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순천만 갈대, 정원박람회 등..하루로는 쬠 벅차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좋은곳인거 같은데....

사진좀 찍어서 구경시켜주시지요(?)(?)(ㅎ)

아마 멀기도 하고 ..갈 시간이 없을것 같으니까요...

인애아짐요..들으셨나유(~)(~)(^^)*
보는 이에 따라 평가가 다르던데요..
실은 저도 수박 겉 핥기식으로 꼭 2번 뿐 못갔어요..(ㅜㅜ)
전 눈 구경은 잘한데 사진기술은 영 엉망이어요..
가능하다면 소원은 풀어드려야겠지요..(?)

저가 지난 1주간 중국 서안 (~) 장안 쪽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해서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무탈하시니 눈물이 나도록 반갑습니다요..(ㅎㅎ)
두루 두루 좋으셨겠습니다..

한해도 저물어가는데

올만에 인애님의 글구경도 시켜주시면 좋을텐데..

머니버시느라 여행하시느라 바쁘시긴 한가 봅니당...(ㅎㅎ)
벌려고하는 것이 아니라 쓰려구요..
물은 퍼내야만 채워지지요..

예전에 상상치도 못한 이 곳에 들어와 3년이 지난 걸 보면 저 자신을 믿기가
어려워요..
건강유지..(?) 님의 말씀처럼 벌기위해..(?) 둘 다라고 말할께요..(ㅎㅎ)
이너므 노가대(죄송)가 육체보다는 정신적으로 훨 피곤해요
쬠만 더해보려하는데 여간 어렵네요..

날씨가 보통이 아니니 건강ㅇㅇㅇㅇㅇ 잘 챙기시고 아름다움으로 만나요..가끔


다시 가보리라 했지만...
못 가보고 말았네요. 행사는 끝났어도 그냥 지나는 일이 있을 때
봐야겠다라고 마음먹습니다....^=^



일단은
이 번달 26~27 이틀 갈대축제
28~11.3까지 박람회 관람 가능합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이라는데...

그것이 다 위안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다시....마무리 잘 하리라 다짐하며 ....

새 각오로 맞이해야할 새해....

인애님...카운트다운......듣고 계시지요(?)

2014년에도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밝은 마음, 곧은 성품, 아름다움만을 간직하려는 삶이 우리네 생각이라면
시간을 우리에게 허락한 신의 마음은 너무나 공평하지요..
그래서 믿음은 믿음을 낳고 간절함은 사랑을 원한지도 몰라요

그래요..이제 하나 둘 세며 시간을 재촉합니다
어려움들 자알 마무리 하셨지요..(?)
새해엔 우선 건강을 다음에 가정의 평화를 그 다음엔 사랑을 원해봅니다..
좀 늦은 발걸음 ...

그래도 방갑게 맞아주시길 바라며..

하루 하루 무탈하시고 평안한 날들만 되시길(^^)*
아직 늦지 않았음은..내일이 있기때문 입니다
항상 기도로..건강한 삶을..
오늘은 아침에 눈으로 시작하더니

내내 흐린 회색빛 하늘로 마감을 하려 하네요..

겨울은 아무래도 힘들긴 하네요...

인애님은 어떠하신지???

건강하시길~~!!^^*
여긴 눈 구경하기가 힘들어요..
어쩌다 내릴라치면 이네 녹아 내려 오가는 차량에
흙 먼지가 차 앞 유리에 뿌옇게 내려앉아 버려요..
아침엔 하늘의 무게만큼이나 마음이 무겁더니만
퇴근 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많이 좋아지네요..
이 넘의 세월의 무게를 어찌할꼬..하면서.. 오늘이란 시간이 서서히 내려앉네요
그 옛날의 친구들.. 어디 쯤에서 어떻게 서성이고 있는지..?
이 밤은 또 어디에서 헤매이고 있을꼬..
고운 꿈 꾸시길
세상은 점점 더 큰 자극적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