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이야기/ 자궁근종 상식

    행복천사 2019. 5. 9. 01:55


    [자궁근종외길30년]

     자궁근종증상 무시했던 당신이 모르는 자궁근종증상의 처참한 결말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이다


    저녁때 문득 모친께서

    집이 좀 흔들린 것 같다고 하셔셔


    그래서 인터넷으로

    지진속보를 검색해봤더니

    5월 5일에 경북영덕군 북동쪽 22km해역에서 진도 2.1의 지진이

    있었다

    여진인가? 하면서

    괜챦으니 안심하시라고 말씀을 드렸다


    큰 지진이 나기 전에는 짐승들이 이동 한다든지 어떤 조짐이 있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미리 대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못하 니 지진 탐측 기 같은 기기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지진이 큰 지진 인지? 작은 지진인 지?

     그 피해가 어떨 것인지? 등을

    미리 예측해서 대피하고 대비하는 것은

    지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사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속이 쓰리면

    식도나 위장에 염증이나 궤양이 있는 지를 의심해야 되고

    빨리 검사를 받아서 현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음식도 조심하고 스트레스도 피하고 치료도 해야 된다






    여성에 있어서

    자궁근종이 발견되거나 자궁근종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정밀 검사를 받고 이에 대한 치료 대책을 세워서

     정확하게 치료를 해야 되고 생활도 개선해야 된다.


    자궁근종을 크게 하거나 숫자를 더 늘어나게 하는

     해로운 음식도 조심하고, 식습관과 생활습관도 개선해야 된다.



    오늘 밤늦게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참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어찌어찌하다 보니 자궁근종을 전문적으로 치료한 지가

     30년이 접어들었다.





    우연히

    3대 독자인 친구 부인의 자궁근종을 진료를 하게 되었고,
    북경, 곤륜의 한의과 대학을 방문 하게 되면서

     친구는 암을 전문으로 진료하게 되었고,

    나는 양성종양인 자궁근종을  집중적으로 진료 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벌써 30년의 세월이 지났다.





    석사학위논문은

    가장 기본적인 혈액암인 백혈병에 대한 연구 논문은으로 받게 되었고,


      박사학위 논문을

     자궁근종치료에 대표적인 한약재인 대황에 대한 연구로 받게 되었다.



    지진 이야기 하다가

     이야기가 옆길로 샜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통상적인 관례가

     자궁근종을 발견하면 

     근종에 대한 주의 사항이나 개선해야 될 사항을

    설명하거나 알려 주지 않고

    그냥 6개월 후에 다시 오라고 한다.

     한번 빼먹으면 1년 후에 가게 된다.


     그런데

    이 자궁근종이란 혹이 무진장 잘자라고 빨리 자란다.

     어느 정도로 빨리 자라는지 예를 들어보겠다.


    어느 날 30대 여성이 부모님과 함께 오셨다.

    수술을 하고 20일 뿐이 안 지났는데

     MRI 검사를 한번 해 보시라고 권유를 하니 싫다고 했다.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검사를 받아 오셨는데

    4 cm + 4 cm + 5 cm + 5 cm 자궁근종 있었다

    일렬로 늘어넣으면 무료 18cm 크기다.

    불과 20일 만에 이렇게 생겼다. 

    그러니 2cm 자궁근종을 발견하고

     1년만에 10cm,  15cm 일을 꺼지는 거는 다반사다.







    그러면

    결국 자궁근종 제거 수술을 하거나

     자궁 적출 수술을 하게 되는데


    교과서에서는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수술을 한 경우에

     50%가 임신이 되는 수도 있고

     30%는 자궁 전체를 제거하게 된다고 한다.


    이게 병원에서 우연이든 필연이든

    자궁근종을 발견한 다음에 그냥 방치 했을 때

     나타나는 아주 처참한 결과다.



    그리고

    오늘 본론인데요

    자궁근종이라는 병에는 아래그림처럼

    여러 가지 조짐 있다 즉 증상 있다.

    필자의 경험상 특별한 이유없이 피곤하거나

    화장이 잘 안받거나, 탈모가 있으면

    자궁근종을 의심해볼만 하다





     이러한 증상을 당신이 무시하면


    최악의 경우 당신은

    결국 불임이나 아니면은 자궁적출을 당하게 된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서 대단히 섬세하기 때문에

     "자궁에 혹이 있다면 얼마나 찝찝하고 무서울까? "

    이런 생각도 든다.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수술을 받거거나

    자궁적출 한 경우에 나타나는

    처참한 결말은 다음과 같다


    아래 표를 참고해 보시라.





    결국

    "자궁근종을 방치하면 불임이 되거나

    평생 자궁적출 후유증에 시달리면서 살게 된다"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궁근종증상을 무시하거나 

     자궁근종이 있는 것을 그냥 놔두고 방치하면
    후기 계속 커지게 되고 숫자도 늘어나고

     생리 때 피가 콸콸 쏟아지는 월경과다 증상도 생기고

    결국 자궁 전체를 들어내거나

    자궁 근종 수술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자궁수술 후 재발 방지 나 회복 촉진을 위한 한약치료를 받고

    식습관 생활습관 등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지지 않게 되면은

    또 재발하게 되고, 결국 수술을 반복하거나 자궁적출을 하게 된다.


     필자에게 다섯 번이나 수술을 받고도

     여섯 번째로 재발해서 경우도 있었으니

    이 얼마나 비참한 상황인가?



    결론적으로


    1)자궁근종 증상은 아레 그림과 같은 게 있으니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빨리 정밀 검사를 받고

    신속하게 치료를 시작해야

    자궁을 보존할 수 있고,





    2) 우연이든 필연이든

     자궁근종을 발견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추가적인 정밀검사를 받은 다음에 치료계획과 전략을 잘 세워서

     신속하게 치료를 시작하고

     식습관 생활습관 등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어야 한다.




    이것이
    자궁근종을 30년동안 진료한

    필자의 드리고 싶은 말씀이다













    잘 참고하셔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