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생태공원 야경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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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20. 4. 28.

지난 일요일 저녁시간에 산책겸 배다리공원을 다녀왔다.

야간 분수의 조명과 주변의 야경이 제법 어우러진다.





수위가 낮고 분수의 물결파장으로 온전한 반영(反影)은

아니지만 가볍게 구경하기는 괜찬은듯 하다.







자연을 품은 명품 도시공원

규모로 비교는 되지 않겠지만 부산,여수,통영등

먼거리를 가지 않아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배다리공원 야경 한번쯤 둘러보시기 바란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직에 있을때 공원관리팀과

도서관에 몸을 한동안 담고 있었다.





물론 자주보면 식상하겠지만 저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거실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