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러본 외암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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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1. 10. 13.

오래전 부터 광덕산을 그렇게 드나들면서도

처음 찾은 외암민속마을이다.

'염불 보다 잿밥' 이었을까?

여러 조건을 감수해야 하는 주민들의

애로도 있겠지만 너무 상술적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