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의 가을

댓글 0

여행 이야기

2021. 11. 3.

몇해전부터 연중행사로 찾아가는 현충사의 단풍이다.

한시간쯤 여유있는 발걸음만으로도

호젓한 가을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산국?/감국?

어제와 오늘 철 모르는 영산홍을 만난다.

가을을 타는 남자

꽃범의꼬리

꽃향유

개미취

산국?/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