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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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2022. 2. 26.

가장 먼저 봄을 알려준다는 복수초

남녘지방에선 이미 지난해?에도 개화되었다 하고

전국적으로 자생지가 분포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듯 싶다.

야생화 초보인 내게도 지난해 의도하지 않은

많은 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쉽게 접할 수 는 있지만 정확한 자생지는 그들만의 

리그처럼 알려지지 않는 편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계룡산 복수초는 웹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친절하게

지도까지 안내해 준다.

복수초만 보기 위해 산행을 나설만큼 귀한?대접은 

받지 못하고 그저 궁금증에 찾아가긴 했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 찾은듯 겨우 두곳에서 어렵사리

만났고 3월이 되어야 제대로 볼 수 있을듯 싶다.

복수초 뿌리가 강심제로 쓰이기에 일부 약초꾼들의

무분별한 채취로 언젠가는 복수초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