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신협산악회와 부산 갈맷길 트레킹

댓글 0

2015 산행일기

2015. 11. 30.

부산!!

기억도 아득한 1981년도 진해에서 군복무 당시 고향이 부산인 친구를 따라

용두산공원,광안리 이름 모르는 포구와 서면의 주점 골목에서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갈맷길!!  큰 부담?없이 때로는 백사장 모랫길을 때로는 제주도 해안에

버금가는 데크길과 동네 뒷동산 같은 숲속의 사잇길로 좋은분들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속에 삶은 계란과의 이슬이도 싱싱한 멍게,소라와 함께한 이슬이 한잔도 빼놓을수 없는 추억의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