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후기

보라색하늘 2006. 2. 14. 21:01
LONG

1. 게임 종료 및 승리조건

 

- 9라운드가 모두 끝나게 되면 게임이 끝나게 되며,

- 게임이 끝난 시점에서 같은 색의 보석을 가장 많이 모은 사람이 승자가 됩니다. 만약 두명이상이 같은개수의 보석을 모았다면, 그 다음으로 많이 모은 동일한 색의 보석의 갯수를 확인하여 승자를 결정합니다.

 

 

2. 게임 방법 

 

- 1명당 9장의 플레이트와 12개의 타일을 받습니다.

 

- easy : 타일 3개, hard : 타일 4개를 이용하게 됩니다. (12개의 타일중...)

 

- 선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던지고 문양을 확인 한 후 모래시계를 뒤집게 되면 한 라운드가 시작 됩니다.

 

- 자신의 플레이트를 뒤집어 (게임 준비시에 자신이 플레이하게 될 면을 아래로 가게해서 플레이트를 쌓아놓음) 펼쳐서, 주사위 문양에 맞는 타일들을 이용해서 퍼즐을 맞춥니다.

 

- 퍼즐을 풀면 '우봉고' 라고 외치고, 제일 먼저 퍼즐을 푼 사람은 자신의 말을 3칸이내에서 이동 가능하며, 2등은 2칸이내, 3등은 1칸이내, 4등은 말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 말을 움직이고 나서 그 열의 가장 가까운 보석 2개를 획득하게 되며, 두플레이어 이상이 동시에 칸은 열에 말을 움직이게 되면, 보석을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입니다....-_-;

 

- 플레이틀 뒤집고, 타일을 이용해서 퍼즐을 풀고, 말을 옮겨서 보석을 가져가기 까지의 모든 행동은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기 전에 행해져야 합니다.

 

- 어느 한명이라도 우봉고를 외친상태에서,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기 전까지 퍼즐을 풀지 못하면 보석을 가져가지 못합니다.

 

 

 

 

 

3. 소감

 

- 짧은 시간에 불타오를 수 있는 게임입니다.

- 퍼즐을 시간내에 맞추기 위해서 이리저리 짜 맞추어 보는데 ,그 때의 긴장감이 상당히 짜릿하며 어떤 보석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전략도 필요한 게임입니다.

- 간만에 왁자지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난것 같습니다...^^;

- 저희 가족들도 상당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컴포넌트 (사진찍는 기술이 안좋아서...-_-;)

 

 

- 박스 윗면

 

 

- 박스 뒷면

 

 

- 보석들

 

 

 

 

- 게임말과 모래시계, 주사위

 

 

- 보석들이 놓아지게 될 게임판 (6열이죠..^^)

 

 

- 플레이어들이 풀 퍼즐이 있는 플레이트와 타일

 

 

- 퍼즐 풀기 전 (주사위를 굴려서 물방개(?) 가 나왔습니다. 플레이트의 물방개 모양이 나와 있는 타일들로 퍼즐을 풀어야 합니다.)

 

 

- 퍼즐을 푼 모습

ARTICLE

UBONGO (우봉고)

 

 

- 파티게임의 성격이 강한 UBONGO(우봉고) 입니다.

 

- 순발력 및 공간지각능력이 약간 필요하며, 구성물이 상당히 예쁜 게임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저와 제 짝지, 그리고 짝지 친구랑 3인이서 플레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