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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 가득 2010. 6. 4. 23:29

 

 

 

 

감사합니다~~

 

 

 

 타이어의 약간의 흠집이나 파손이 나면 우리 생명에 위협을 받을 수 있답니다. 자동차에게 있어 타이어는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랍니다~~

평소에도 자동차의 타이어를 세심하게 보면서 체크하는 것이 나의 생명을 지킬수 있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타이어를 잘못 구매해서 타이어를 사용한지 몇달도 되지 않아서 타이어나 흠집이나 파손이 되면서 위험한 사고가 날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보는 저도 가슴이 철렁거리더군요~~

 

타이어의 나쁜 상태에 대해서 몇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타이어의 옆면이 볼록해지는 것을 텔레비젼을 본 적 있는데

이걸 코드절상이라고 하죠..

코드절상이란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타이어 안에 코드가 끓어져서 옆면이 부풀어 오르게 되는 현상인데요. 노면 장애물이나 돌 모서리, 요철등으로

인해서 타이어에 갑작스럽ㄴ 충격이 가해지면서 코드절상이 일어나기 쉽다.

혹시 타이어에 코드절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이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당장 교체하세요~~

이것 때문에 당신의 생명에 지장이 생기질 모른답니다~~

 

 

 

 

<코드절상으로 옆면이 부풀어 오른 타이어>

 

이미지 출처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타이어의 금이 가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는 생명에 위협을 받죠~~

 

 


타이어의 공기압에 따라서 교통사고가 일어날 경우가 있답니다~~
공기압이 낮을 경우에는 돌출 장애물에 부딪쳤을 때 버티는 힘이 약해져서 고무가 쓸어가서 타이어에 파손이 일어날 확률이 높죠~~

공기압이 과다할 경우

 

공기압이 과다하게 되면 타이어가 평소와 다른 긴장상태가 지속되어 완충 능력이 저하되며 다음 손산이 일으키게 된다.

안전면 - 외부 충격으로부터 타이어의 손상이 쉽게 발생한다.

경제면 - 마모를 촉진하고 특히 중앙부의 조기 마모를 크게 한다.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 각부의 움직임이 크게 되므로 타이어는 이상 발열로 코드나 고무가 약화되어 타이어 손상을 일으킨다.

안전면
발열에 의해 세페레이션이나 코드 끊김이 생긴다.
휠에서 타이어 비드가 이탈하기 쉬워진다.
휠과 타이어 비드의 과도한 마찰로 비드부 손상이 일어나기 쉽다.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경제면
마모를 촉진하고 특히 쇼울더부의 조기마모를 크게 한다.
회전 저항이 커져 연료비가 커진다.

 


 

타이어ㅔ 공기압이 적은 것 같기도 하구 마침 타이어가 마모상태가 많이 진행 된 것 같아서 새 타이어를 교체할려고

타이어대리점에 가게 되었답니다.. 대리점에 가 보니 타이어의 종류가 어찌나 많던지~~

가게 주인의 말을 들어보니 다 좋은 것 같더군요~~ 타이어의 가격만 알아보고 타이어에 공기압만 좀 넣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타이어를 조만간 바꾸어야 할 것 같은데 어느 타이어를 선택하질 몰라서 신랑이 아는 분이 카센터를 한다는 것을 알고 거기로 찾아갔답니다~~

카센터에 가기전에 보니 미쉐린 타이어라고 적힌 광고물을 보게 되었답니다.

저런 타이어도 있었나 싶어서 미쉐린 타이어에 대해 궁금하게 되더군요~~ 

 

 

 

 

신랑이 아는 분이 하시는 카센터에도 미쉐린타이어에 대한 광고물이 있더군요~~

이 타이어가 좋다고 물어 보니 고성능이면서 친환경적인 타이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할때 안정감있게 차를 운전할 수 있으면서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준다고 하네요~~

 

 

 

 

가게안에도 미쉐린타이어 제품들을 소개한 광고물이 보이네요~~ 그 중에 어느 타이어가 가장 좋은지를 소개해 달라고 했답니다~~

미쉐린 타이어 파일럿 스포츠 3(Pilot Sport 3) 타이어추천해 주더군요~~

파일럿 스포츠 3는 운전하는 즐거움을 주면서 비가 오는 노면에서도 차가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으면서

무엇보다도 긴 수명을 두루 갖추면서 연료절감을 해 주는 타이어라고 하더군요~~

요걸 구매하면 주유비하는데 덜 든다고 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요즘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운전하는 횟수를 줄일려고 한답니다~~

 


 

 

겉으로 봐서도 젝 가지고 있는 타이어보다는 좋은 것 같네요~~ 신랑 아는 분이 왜 이 타이어를 추천해 하는지 알겠네요~~

 

파일럿 스포츠 3(Pilot Sport 3) 타이에 대한 좋은 점을 아보죠~~

 

 

1. 안티셔프시스템

 

 

타이어의 접지면을 감소시키지 않으면서 수막현상을 방지하죠~~ 배수성능과 안전성능을 향상시켜주죠~~

 

2. 프로그램 티스토션 기술 : 마른 노면에서의 정교한 스티어링과 수명향상을 위한 기술인데 타이어 전체에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켜주죠..

 저속에서는 단시간에 적정온도까지 올라서 유연성과 그립성능을 발휘하는데 일반 타이어는 저온에서 머물죠..

고속에서는 과잉발열을 억제하는 반면에 일반타이어는 낮은 온도를 유지하죠...

 타이어를 오래 사용하기를 바라지믄 타이어마다 수명은 모두 다르죠~~ 그건 바로 타이어의 수명은 설계와 재질에 따라서 큰 차이가 난답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3은 코너링시 접지압력을 전체 면적에 걸쳐 고루 분포하는 하면서 과일발열이 없고 정교한 스티어링을 가능하게

해서 타이어의 수명을 늘려 주죠~~ 위의 그림을 보시면 일반타이어는 발열을 없애 주지 못해서 타이어의 손상을 빨리 오게 하네요~`

   차량의 연비소모는 타이어가 20%나 차지한답니다~~ 연료비가 절약되니 이보다 더 좋은 타이어는 어디 있을까요?

미쉐린 Pilot Sports 3은 운전하는 즐거움과 주행시 드라이빙의 쾌감, 운전자의 안전,, 거기다가 긴 수명을 갖추고 있어서 소형차에서 스포츠카까지

모든 차종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 스포츠 파워 컴파운드 : 젖은 노면에서 최상의 그립력과 낮은 회전저향으로 인해서 연비 절감에 효과를 주고

타이의 긴 수명과 낮은 회전저항 성능으로 환경까지 생가하고 잇는 미쉐린타이어죠~~

 

 

 

미쉐린 타이어는 서로 다른 두개의 컴파운드를 사용하는데 바깥쪽 트레드 컴파운드는 마른 노면에서 핸들링 성능을 강화하고

하이브리드 컴파운드인 안쪽 트레드는 젖은 노면에서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기 위해서 성능을 제공해서 100% 실리카 컴파운드를 가지고 있답니다~~

 

 

 

 

미쉐린타이어는 차량 디자인에 기여한 타이어 구조를 가지고 있답니다.

 

 

 

타이에 자세히 보시면 타이어에 트레드 블록 사이에 브리지는 고속에서 트레드 패턴의 강성을 유지시켜주고  트레드 블록 모서리의 챔퍼는 차량 제동시

최적화된 접지면을 확보해 주기 때문에 고성능의 타이어죠~~

 

 

 

비대칭의 트레드 패턴이 사용되었는데 트레드 외부 구조는 보다 정교한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 주면서 트레드 내부 구조는 탁월한 배수 성능을 가지게 되어 있답니다.

 

 

1번의 경우는 타이어 안쪽면 그루브 비율이 40%인 경우에는 많은 그루브와 사이프들이 젖은 노면에서도 우수한 핸들링이 가능하죠

2번의 경우는 타이어 바깥면 그루브 비율이 30%인 경우에는 다수의 트레드 블록들은 마른 노면에서 더 나은 핸들링을 제공하죠~~

 

 

 

 

고속에서 코너링시 측면의 힘이 증가하면서 넓은 트레드의 접지면을 제공해 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급격한 코너링이나 커브길에서 힘들지

않게 커브를 틀 수 있답니다~~

 

- 미쉐린타이어 PS3 공식 홈페이지: http://www.michelin-pilot-sport3.com/kr/index.html

 

홈페이지에 가시면 파일럿 스포츠3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이미지출처 : 파이낸셜뉴스

 

실제로 쉐린 타이어 파일럿 스포츠 3의 성능으 테스트해 봤는데요~~

비교제품은 일본의요코하마 타이어였어요~~ 미쉐린은 동일한 연식의 동일 차종에 파일럿 스포츠 3와 요코하마 S 드라이브란 타이어를

각각 장착한다음에 2대의 차를 일반도로와 젖은 노면에서 코너링과 제동력을 비교테스트를 해 봤답니다~~

4일간의 테스트 결과 젖은 노면 테스트에서 요코하마 제품은 시속 80㎞의 속도를 달리다가 급제동했을 때 28.5m 지점에서 멈췄다.

반면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3’를 장착한 차량은 26m에서 멈췄다. 미쉐린과 요코하마 간에 2.5m가량의 제동거리 차이가 발생했어요.
마른 노면에서 실시한 코너링 테스트에서도 차이를 느낄 수 있었죠~~

 시속 60㎞로 달리면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채 내리막길에서 150도를 회전하는 길에서 요코하마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충돌방지용

벽면에 부딪치는 경우가 많은 미쉐린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벽면에 부딪친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는 결과가 나왔답니ㅏ~

 

image

 

 

이미지출처 : 머니투데이

 

F1 GP 공식 타이어 공식업체인 브리스톤은 올해로 철수하겠다고 뜻을 밝혀서 차기 공급업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그 가운데 국내 타이어업체인 미쉐린이 F1 GP 강력한 후보로 지목되고 있어요. 미쉐린은 F1에서 활동하는기간 동안 통산 216경기에 참가했답니다.

 제1기는 1977년부터 1984년까지, 제2기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다. 이 기간 동안 102승(7개 팀, 20명의 드라이버)과 

월드 챔피언십은 9회(드라이버즈 5회, 컨스트럭터즈 4회)나 차지했다. 그러나 미쉐린 타이어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비용절감 등을 

내세워 공급업체를 1개사로 제한하려는 방침에 반발하면서 2006년 브라질 그랑프리를 마지막으로 F1 그랑프리를 떠났었다.
 복귀에 대해 미쉐린 측에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이스를 통해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모토GP 등 경

쟁이 치열한 카테코리는 물론 그랜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등에서도 승리와 타이틀을 쌓은 자신감도 거기에 한몫 거든다.

 

 

미쉐린가이드 한국판으로 그린가이드로 출간~~~~

프랑스의 타이어회사 미쉐린타이어. 창업자인 앙드레 미쉐린은 도로 지도와 여행 안내서로 미쉐린가이드를 고안했는데
1900년 레스토랑·호텔 가이드북인 미쉐린가이드가 세상에 처음으로 나왔어요.

도로 지도책은 이로부터 10년 뒤에 발간됐으며, 첫 미슐랭가이드에는 타이어 교체 방법과 함께 프랑스 내 3,400개가 넘는

호텔·레스토랑 정보를 담았는데요. 초창기에는 타이어 구입 고객들에게 무료로 배포되었지만, 1920년부터는 유료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쉐린가이드의 평가단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지닌 미식가들로 서류 심사와 몇 차례의 면접, 보고서 작성 등의 선발 과정을 거치는데

지원자 대부분이 호텔관광경영학 전공자나 셰프 출신들이고 평가원으로 합격된 뒤에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레스토랑을 평가하고 점수를 부여하는

정확한 기준을 배우고 선배 평가원과 동행하며 6개월간의 훈련 기간을 거치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해 평가원의 신원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죠.

 평가원도 직장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미쉐린 사에서 근무한다고만 말해야 하죠.

이들은 손님으로 가장해 레스토랑의 첫 느낌부터 직원들의 응대 태도 등을 날카롭게 살피면서 접시와 식기의 세팅 상태, 요리가 나오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도 중요한 평가 항목이죠. 음식을 체크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사용된 재료들의 상태로 얼리거나

오래되지 않은 신선한 것인지를 평가하죠. 평가단은 소스도 그날 아침에 만든 것인지 정확히 알아내고

 실제로 미슐랭 가이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곳의 공통점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평가는 5단계로 이루어지는데 스푼과 포크가 엇갈려 있는 모양 1~5개로 등급이 매겨진다.

물론 평가원 개인적 취향은 철저히 배제된 미쉐린의 기준에 따른 평가랍니다..

각 레스토랑의 평점은 평가단이 매긴 1~5개의 스푼과 포크 모양의 개수가 말해주며 일반적인 수준을 뛰어넘는 고품격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에는

특별히 별 등급을 준다. 별 등급을 도입한 것은 1933년부터이죠. 별은 최대 세개까지 주는데 별점의 평가대상은 오직 음식뿐이죠.

식재료의 품질, 익혀진 상태, 맛과 향, 셰프의 특성이 반영됐는가의 여부, 가격 대비 품질, 그리고 품질의 일관성이 평가 항목이다.

별 하나(원 스타)는 '매우 좋은 품질의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별 둘( 투 스타)는 '나중에라도 다시 찾아볼 만한 레스토랑', 별 셋(쓰리 스타)는

'매우 탁월한 품질의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마니아들은 이곳의 음식을 맛본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 미쉐린 가이드의 명성을

드높이고 미식가들을 열광시키는 것이 바로 이 별 등급이지만 미쉐린가이드에 실린 레스토랑 중 별을 받는 곳은 10%에 불과하다죠..

내년 3월과 6월에 불어와 영어판으로 5000부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국내 그린 가이드를 한번 보고 싶네요~~

저는 주말만 되면 여행을 떠나죠~~ 아무래도 여행 도중에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고 많이 걱정하는데~~

여행 가기전에 항상 타이어를 체크하고 가죠~~ 그만큼 타이어가 우리의 생명을 책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비가 오는 날에 드라이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보통의 타이어를 회전할때 많이 미끄러져서 운전할 염두가 나지 않는데

미쉐린 타이어를 그런점을 해결해 주면서 연료 절감에도 효과를 보니~~ 고성능 타이어인 것 같아요~~

 

 

 

  

 

 

유익한정보!!c
구경하고갑니다.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