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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泳柱 2019. 8. 25. 18:38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 1악장 : 피아노 윤철희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1st mvt

게시일 : 2015. 9. 10.

황상연과 함께하는 클래식여행
제14회 사랑과 나눔의 청소년음악회
2015년 8월16일(일)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최 : 루스초이뮤직  연주 : 마제스틱 청소년 오케스트라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 2악장 : 피아노 윤철희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II.

게시일 : 2015. 9. 10.

황상연과 함께하는 클래식여행
제14회 사랑과 나눔의 청소년음악회
2015년 8월16일(일)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최 : 루스초이뮤직    연주 : 마제스틱 청소년 오케스트라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 3악장 :피아노 윤철희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III.

게시일 : 2015. 9. 10.

황상연과 함께하는 클래식여행
제14회 사랑과 나눔의 청소년음악회
2015년 8월16일(일)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최 : 루스초이뮤직 연주 : 마제스틱 청소년 오케스트라
Seoul Ar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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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erman - Beethoven, Piano Concerto No.4    I Allegro Moderato (1/2)

게시일 : 2009. 3. 26.

Director : Leonard Bernstein.
Pianist : Krystian Zimerman.
Orchestra : Wiener Philharmoniker.

Zimerman - Beethoven, Piano Concerto No.4   I Allegro Moderato (2/2)

게시일 : 2009. 3. 26.

       Zimerman - Beethoven, Piano Concerto No.4     II Andante con moto

게시일 : 2009. 3. 26.

Beethoven Piano Concerto No.4 3rd Mov Emanuel Ax

게시일 : 2010. 10. 17.

I always look forward to a performance given by Emanuel Az.

He recently played Beethoven's Piano Concerto No.4

with the Los Angeles Philharmonic conducted by Gustavo Dudamel.

Mark Swed, music critic of the Los Angeles Times wrote of the

performance, "Dudamel is always feisty, bur the performance

belonged to Az. His full tone, beautifully shaped phrasing and

profoundly natural musicality gave the kind of Beethovian authority

the young conductor seemed not to challenge."

Here, Ax performs the third movement from this work

Andre Previn conducts the Royal Philharm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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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 Barenboim : Beethoven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게시일 : 2018. 4. 18.

Ludwig van Beethoven (1770-1832)
Piano Concerto in G major No.4 op.58
00:00 1. Allegro moderato
20:00 2. Andante con moto
25:16 3. Rondo. Vivace
Daniel Barenboim,piano & conductor
Wiener Philharmoniker
Live recorded at the Großes Festspielhaus, Salzburg, August 2010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손열음 원주시향

게시일 : 2017. 4. 21.  2017년 4월 21일 원주 치악예술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원주시립교향악단 피아노. 손열음 지휘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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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모든 협주곡 중에서도 협주곡이라는 장르의 발전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피아노 협주곡이다. 이 부문의 첫 작품은-습작기의

내림 마장조 협주곡 WoO 4를 도외시한다면-현재 제2번으로 불려지

내림 나장조, Op.19이다. 이 곡은 1790, 1793, 1794/95, 1798년의 작업에서
비롯된 4개의 버젼(Version)이 있다. 이 장르에 기울인 베토벤의 노력을 암시하는

대목이며, 모차르트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독창성을 발휘하기 위하여 고심한 흔적이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 제2악장은 모차르트 그리고 제3악장에서는 여전히

하이든의 영향이 나타난다. 이에 비해 제1번, 다장조 협주곡(Op.15)에서는 베토벤 고유의

아이디어와 특유의 음악어법이 보다 두드러지고 있는데, 당시 유행하고 베토벤이 곧잘

사용했던 군대행진곡 풍의 리듬의 구사, 피아노와 목관악기군의 투명한 대화, 피아노가

등장한 이후부터는 마지막까지 작품의 진행에 참여함으로써 솔로의 역할이 확대된 점 등이

급할만한 사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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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Beethoven)이 1806년 완성한 4번 피아노 협주곡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의 모델로 알려진 모차르트의

피아노협주곡 레퍼토리 (Mozart, Piano Concerto No.23 KV.488)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올림바단조 아다지오 KV.488 2악장

Mozart, Piano Concerto No.23, 2nd mvt  Adagio - 엘렌 그리모 (Piano) 

2018.04.18 21:38 朴泳柱 作品

           

     

         

                                

                          

Helene Grimaud : Mozart Piano Concerto No.23 2nd mvt Adagio K.488

    

Helene Grimaud(Pianist & Conductor) & Bavarian Radio Chamber Orchestra   

 Mozart - Piano Concerto No.23, 2nd mvt  Adagio         揭示日 : 2011. 10. 6.   

 Helene Grimaud (1969.11.7.출생) 프랑스의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뉴욕의

 South Salem에 있는 Wolf Conservation Center의 설립자입니다. 

 Adagio ☞ `매우 느리게' 의 뜻.

 라르고(largo)보다는 조금 빠르고 안단테(andante)보다는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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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본격적인 베토벤 특유의 공적은 제3번 다단조 협주곡(Op.37)에서부터 나타난다.

다단조 조성은 베토벤이 상당히 선호한 조성이라 할 수 있다. 작품번호 1의 3번                          

(피아노 트리오)부터 중기 교향곡의 최절정인 5번 '운명'을 거쳐,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Op. 111에 이르는 기나긴 행렬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비극적 성격"의 이 곡의 창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곡은 모차르트의 유일한 다단조

조성의 피아노 협주곡(KV.491)이다. 물론 라단조 협주곡 (KV.461)과 병행해서이다.

베토벤은 모차르트의 이 두곡을 매우 높게 평가했고, 특히 라단조 협주곡을 위한

'카덴짜'까지 작곡하였다(모차르트 자신의 카덴짜는 분실된 상태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연주에서는 베토벤의 카덴짜가 많이 사용된다).

모차르트의 이 두 곡이 '자기고백적' 성격으로 인하여 여타 협주곡과 차별되듯이,

베토벤의 이 곡 역시 양식과 성격에 있어서 이전의 1, 2번과 확연히 구별되고 있다.

이 곡에서 우선적으로 눈에 띠는 것은 마치 방문을 노크하는 듯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유명한 '노크모티브'(Knock-motive)다. 주제의 핵심을 이루는 부점리듬의

이 노크모티브는 오케스트라 제시부의 종결부 및 솔로 제시부에서의 이에 상응하는 부분,

모차르트의 방식을 답습한-발전부로 넘어가는-중간투티에서 여러 차례 모습을 보이면서

작품의 진행을 주도하게 된다. 이 모티브는 코다에서도 출현하는데, 특이한 점은

이 모티브를 팀파니가 연주하면서 하행 분산화음을 연주하는 피아노와 대화적 진행을

보이는 점이다.

즉 피아노 파트가 코다에 참여하는 것도 -모차르트가 그의 KV.271과 KV.491의 방식을

계승·발전한- 보다 진일보한 형태이지만, 이제껏 화려함과 다이내믹의 강화를 통한

웅장함의 기능에 만족했던 팀파니에 독자적 기능을 부여하고,솔로와 대등한 자격을 가지게

하여 음악적 진행에 참여하게 한 것은 협주곡 역사에서 처음 모습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에서 선보여진 이러한 팀파니의 기능은 이후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 즉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제3악장(론도)의 마지막 부분

(마디 : 484-500),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라단조, Op.15)의 제시부

마지막 부분(마디: 438-443)에서 그 모습이 보여진다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그의 피아노협주곡 '부르레스케'(Burleske)에서 4대의 팀파니가 아예 피아노와

'대화형식'으로 주제를 제시하는 기법으로까지 확대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팀파니에 의해 연주되는 주제적 핵심이 각 주요 단락, 즉 제시부, 발전부,

재현부의 마지막에 출현함으로써 형식구성의 주요요소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이러한 팀파니의 독자적 기능은 급기야는 바르톡의 '피아노와 두 대의 팀파니를 위한

소나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근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지속된다.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는 보다 획기적인 형식적 실험이 감행된다.
서정적 성격의 이 곡은 1805년부터 1806년 말 사이에 만들어졌는데, 모차르트

내림 마장조 피아노 협주곡 KV.271에서 곡의 시작부터 솔로 파트(피아노)

오케스트라와의 대화방식을 통한 음악진행에 참여하는 실험을 했다면, 베토벤은

이 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당시의 통념을 송두리째 깨트리며, 아예 피아노 독주로

곡을 시작하고 있다. 게다가 이때 선보여지는 것은 주제 전체가 아니라, 제1주제의

5마디를 마치 '악상이 떠올라 즉흥적으로 화현을 눌러대는 듯한' 모습이다.

오케스트라에 의해 완전한 형태로 제시된다.

이 협주곡은 귓병으로 인해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 베토벤이 그의 작품 가운데

스스로 피아노 독주를 연주하면서 초연한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이다.

1800년대 초반, 베토벤은 고통과 좌절, 슬픔과 고난으로 심하게 흔들렸다. 귓병을 비관한

나머지 '하일리겐슈타인의 유서'를 쓰고 생을 끝낼 생각까지 할 정도였다.

그러나 베토벤에게는 후세들이 그를 위대한 악성(樂聖)이라고 부를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점점 소리의 세계와 멀어져 가는 참담한 고통 가운데서도 이 같은 불행을 딛고 일어나 더욱

의욕적인 창작 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월광소나타 op.27》를 비롯하여 수 많은 명작들을 쏟아 낸다.

당시에 세상을 놀라게 한 대작곡가였을 뿐 아니라 훌륭한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던 베토벤은

그의 피아노 작품을 초연할 때는 언제나 자신이 직접 피아노 독주를 맡았다.

그러나 이러한 직접 연주에 의한 초연은 그의 나이 37세였던 1807년,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단조 op.58》이 마지막이 된다.

그 다음부터는 안타깝게도 그가 직접 초연에 나서지 못했다.  

베토벤은 1805년에 오페라 ‘피델리오(Fidelio)’의 바탕이 되는 ‘레오노레
(Leonore) 서곡’ 제1번과 제2번에 이어서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썼다.

물론 이 뒤에도 수 많은 걸작들이 쏟아지는데 음악사에서는 이 시기를 두고

"명곡의 숲"이라고 이름짓고 있다. 교향곡 제3번부터 4, 5, 6번을 작곡한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이후에는 슈만, 리스트, 차이콥스키, 그리그 등의 작품

가운데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유명한 협주곡에도 서두는 예외 없이 독주부분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는 베토벤에서 완성된 새로운 양식이 그들에게도 강한 영향을 준 것이다.
1악장 Allegro moderato 2악장 Andante con moto 3악장 Vivace


장르 : 협주곡

작곡가 : 베토벤 (BEETHOVEN)

작품명 : 피아노 협주곡 4번 G장조 op.58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작곡 연도 : 1805년~1806년

작곡 장소 : Wien

출판/판본 : 1808년 라이프치히(Leipzig)의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Breitkopf & Härtel) 출판사

헌정, 계기 : 루돌프(Rudolf) 대공에게 헌정됨. 비공개 초연은

1807년 3월 Wien의 Lobkowitz 후작 사택에서 이루어짐.

악기편성은 기존의 협주곡과 차이가 없지만 피아노 소나타를 작곡하면서 얻은

표현력이 향상되었고 전통을 벗어나려는 새로운 시도들이 존재함.

초연 연도 : 1808년 12월 22일

초연 장소 : Theater an der Wien, Wien

초연자 : 작곡자 피아노 독주

독주 피아노, 플루트,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1악장 Allegro moderato, G장조, 4/4박자, 협주곡풍의 소나타 형식.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방법으로 독주 피아노가 제1 주제를 시작함.

이어서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연주됨. 제2 주제는 바이올린으로 제시함.

제1 주제가 재현되면서 피아노 독주 제시부로 이어지고 새로운 제2 주제도 도입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중심으로 연주됨. 재현부는 2 주제가 재현된 뒤 카덴차로 이어짐.

1869년 작곡자 사후에 인쇄된 카덴차는 '100마디'와 '50마디' 2종류이며 그외에

작곡가가 남긴 '17마디'의 카덴차도 남아있음.

2악장 Andante con moto, E단조, 2/4박자, 자유로운 형식.

현악에 의한 주제와 피아노에 의한 주제가 번갈아 나타남.

3악장 Rondo. Vivace, G장조, 2/4박자, 론도 형식. 현악기에 의해 제1 주제가 제시됨.

제2 주제는 파아노로 연주함. 2 주제가 재현된 뒤 카덴차를 연주하고 코다로 마무리됨.

1869년 인쇄된 '35마디' 카덴차 외에 작곡가가 남긴 '6마디'와 '마디없이'의

2 종류 카덴차가 더 있음.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4번 G장조, Op.58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독일 본(Bonn)에서 태어난 그는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음악가로

피아니스트와 작곡가로서 오늘날까지 존경 받는 베토벤은 음악의 '성인'(聖人) 또는

'악성'(樂聖)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그는 작곡가로서 다양한 작품들을 남기고

있는데 운명(Fate) 교향곡으로 알려진 교향곡 5번

(Symphony No. 5 in C minor, Op.67)을 비롯해 전원(Pastoral)교향곡인

교향곡 6번(Symphony No. 6 in F major, Op.68),합창(Choral)이라는

부제의 교향곡 9번(Symphony No. 9 in D minor, Op.125)등 9개의 교향곡

단 하나뿐인 바이올린 협주곡과 5개의 정규 피아노협주곡을 포함하는 협주곡

작품과 '코리올란 서곡'(Coriolan Overture, Op. 62),

피델리오(Fidelio, Op.72),에그몬트(Egmont, Op. 84)등의 서곡과 극부수음악

피아노 삼중주(Piano trios), 현악 삼중주(String trios),
현악사중주(String quartets), 피아노 사중주(Piano quartets),

현악 오중주(String quintets),바이올린 소나타(Violin sonatas),

첼로 소나타 (Cello sonatas), 피아노 소나타(Piano sonatas),
변주곡(Variations), 소품 형식에 바가텔(Bagatelles),오페라, 합창음악과 가

곡 작품등의 음악들을 구성했던 베토벤은 협주곡이라는 장르의 발전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피아노 협주곡 작품들은 출판 번호가 없는 미완성
피아노 협주곡 E♭장조(Piano Concerto in E flat major,WoO 4)와

6번 피아노 협주곡으로 불리는 D장조 피아노 협주곡

(Piano Concerto No. 6 in D major, Hess 15),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61)을 편곡한

피아노 협주곡 D장조(Piano Concerto in D major, Op. 61a)을 포함하는

8개의 피아노 협주곡 작품을 작곡해 남기고 있다.

특히 그가 남긴 5개의 정규 피아노 협주곡 작품 가운데 초기 형태를 벗어나

새롭고 완숙된 경지를 보여주는 형식과 내용이 가장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되는

피아노 협주곡 4번 G장조(Op.58)는 1805년부터 1806년 말 사이에 작곡된

것으로 당시 일반적인 고전 협주곡에서 오케스트라가 주제를 제시하면서 서주를

시작하는 것과 달리 이 작품은 피아노 솔로가 1악장의 서두에 등장해 제1주제를

제시하는 새로운 형식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첫 작품으로 이는 모차르트에 의해

고전기에 시도되어(피아노 협주곡 9번 E♭장조 '주놈' K.271) 베토벤에서

완성된 새로운 양식이며 이후 낭만주의 시대의 작곡가들 슈만, 리스트,

차이코프스키등에게 영향을 주게된다.

또한 그의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 '황제'

(Emperor/ Piano Concerto No. 5 in E♭ major,Op. 73)를 제외한 가

장 규모가 크며 1악장에 비해 짧은2, 3악장은 쉼없이 연주되는 교향곡을 연상

시키는 피아노 협주곡은 베토벤의 열렬한 후원자인 루돌프 대공

(Archduke Rudolph of Austria,1788-1831)에게 헌정되어

1808년12월22일 '안 데어 빈' 극장(Theater an der Wien)에서
베토벤의 피아노 연주로 초연되었다.
Piano Concerto No.4, Op.58(Solo : piano+Orchestra) 
3 movements
1.Allegro moderato  2.Andante con moto  3.Rondo - Viv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