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님이 만들어 주신 영상

아그네스 2017. 4. 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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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뽀뽀 살짝 아잉~
글쓴이 : 최솔 원글보기
메모 : 귀한선물 소중히 담아갑니다

그리운 님이여. 2016.9.28

나무잎 바람결에 나부끼고
강물은 소리없이
그리움 않고 유유히 흐르네

밝은 달빛은 강물에 떠가는대
어두운 숲속에
풀벌래 우는소리 처량 하구나

저-멀리 물안개 피는곳에
그대의 모습
홀연히 사라져 가내
안타까움에 눈물이 핑- 돈다

그리운 님이여
당신이 노래할 때
나는 그대의 영혼을 부릅니다...
벌써 초복이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라고 당신을 위해 영양듬뿍 삼계탕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_^) 힘내셔서 올여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토종닭^^
(♡♡)♥
┗━━━┛
♨♨♨♨♨
반갑습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이쁜 글을 잘 보고 갑니다.
꾸준히 열심이네.
나는 꾸미는 것도 다 잊었다 ㅎㅎ.
블친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울 블친님께 자주 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오며
힌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놀러왔어요
청순하니 예쁘게 꾸며놓으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친님, 10월넷째주 수요일 햇살가득 눈부신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일기온차가 심한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활기찬하루 되세요~~~
가을답게 과일이주렁주렁이네요
추석은 잘보내셨는지요
이제야 저도 일상으로돌아와 늦은 인사를드립니다
늘 평화가함께하시는날 되시기 바랍니다
*** 〃´`)

블친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저물고 2018 무술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에도 블친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친님 방가요~~~
1월의 첫째주 휴일입니다.
편안하신 시간되시고 계시죠?
날씨가 많이 추우니 감기조심하시고 여유로운 오후시간되세요.
블친님,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좋은시간되세요...
블친님 지난 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4월 셋째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화사한 햇살아래 오늘도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뜨거운 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시원한 커피한잔으로 시작합니다.
어제는 초복이라그랬는지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삼계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오늘도 더위에 지지마시고 즐거운하루 행복한 시간되세요~~~
겨울이 이제부터 점점 깊이 빠져 드나 봅니다
대설을 하루 앞두고 기온 영하로 떨어집니다
내내 행복한 겨울 보내십시요
꿈속에 그대여 /2019.4.22 .큐피트

그대여어제밤 꿈소소에서
그대와 함께
벌-나바 노나는
아름다운 숲속길을 거닐며
당신을 느낌니다

지금 이시간 꿈속에 숲속길을
혼자 거닐며..
그대를 생각 합니다

저멀리 호수위에 원앙새 한쌍이
정겹게 노닒고 있군요

그리운 그대 이름을 불러봅니다
사랑의 그대여
어서 오시어
고독한 저에 마음을
포근히 않아 주세요
이제 방문 받으셨나요? ( ㅜ,ㅜ)
잘 게시지요
오래동안 찾지 못 했습니다

언재 다시 인넷의 물결에 함쎄 수영 하실런지
기다립니다
밤을새워 내린비가
서늘한
아침을 선물했습니다

태풍도 예상되는데
피해없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Nothing can hinder and nothing can help God. He is almighty. (Nee, 1967)
설날

초가지붕 굴뚝에서
저녁연기
피어오르고
아궁이 떡시루엔
모락모락 하얀 김이 서리던
그날

오순도순 안방엔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마당에 강아지는
늦도록 가족을 맞느라
멍~멍

얼굴 마주보며
방긋 방긋

복을 빌어주는
설날의
아름다운 풍경이어라


즐거운설날
행복으로 이어지는
축복의 통로이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