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인상

불변의 흙 2019. 12. 12. 22:54




  **  이  별  **









  



** 본명  박 영 웅 ( 불변의 흙)

당  팔십칠세

본인은 삼십 팔년 도안  (야후코리아)에서부터

다움 까지 활동했음나 그르나이젠 나이가나이니만컴

활동하기가 쉽지않아 거만 두기로 하고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많은 도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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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님 ! 영원할 것 같았던 세월이 흐르는 아른아침 서늘한 겨울이 깊어갑니다

봄을 기다리며 /
지난 늦가을 먼 하늘에서 내려온 전설같은 삶이, 가는 길목에 서서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쉼표 하나 던지는 늦가을
찬바람 불어오는 서쪽하늘 달빛이 눈내리는 겨울도 끝이 보이네

눈 덮힌 들녘에서 파란 풀잎을 찾고 있는 사슴들을 보라
서늘한 바람이 나뭇잎 끝에 매달린 하얀 구름
코스모스가 하늘거립니다
님은 지금 지구촌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뻐른 속도로 자연이 인간의 한계지점에 도달하고 바이러스들이 치밀한 우주의 카테고리와
질서 속에서 생존능력을 갖추며 새로운 변종으로 진화하고 있다
절대자까지 전지전능한 능력을 외면하는 지구촌에 질병과 절대절명의 생명체까지 앗아가는
역의 고리 생명체들이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생명의 먹이사슬을 갈라놓고 있다
재해보다 더 잔혹한 인간의 피폐된 정신은 사회 정치와 독선,
'예측불가능한 불확실성'이 너무 가까이 접근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신이여 !
그 좋은 자리 내리기 전에
작은 벌레 나비 풀잎 하나까지 있는 그대로 굽어 살펴 주소서 !
그대의 자녀들이라고 부르는 자들을 버리지 마시고 붙잡아 주소서 !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이 세상에 물질과 가치 믿음과 진리가 무엇입니까 /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인간의 의지 밖에서 존재하는 자연의 한계상황이나 폭거
지진이나 쓰나미 질병 인간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고쳐지지 않는 고집이나
정치와 같은 것들은 버리면서 그렇지 못할 것은 피할 수밖에 없는
절대자의 능력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종교관념을 수정하여야 할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간은 착각하고 사는 동물에 불과한 것
착각과 카오스 혼돈 속에서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역사와 지진, 쓰나미와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받지 못할 것들에 대하여
죄罪의 형태를 구분하여 심판을 하고 있습니까
님은 무슨 생각을 하며 침묵의 강 차가운 눈비 비바람만 내리고 있습니까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중세암흑시대 1,000여년 동안 인간은 샤마니즘과 신神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믿음으로 대체, 하였다
님은 조용합니다.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신神과
人間의 祈禱 II /
인간은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지진, 쓰나미와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 받지 못할 것
들에 대하여
인간이 창조한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하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침묵의 강 차가운 눈비 비바람만
내리고 있다
중세암흑시대 1,000여년 동안 인간은 샤마니즘과 신神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믿음으로 대체, 하였다
님은 조용하다.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239
님 ! 영원할 것 같았던 세월이 흐르는 아른아침 서늘한 겨울이 깊어갑니다

봄을 기다리며 /
지난 늦가을 먼 하늘에서 내려온 전설같은 삶이, 가는 길목에 서서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쉼표 하나 던지는 늦가을
찬바람 불어오는 서쪽하늘 달빛이 눈내리는 겨울도 끝이 보이네

눈 덮힌 들녘에서 파란 풀잎을 찾고 있는 사슴들을 보라
서늘한 바람이 나뭇잎 끝에 매달린 하얀 구름
코스모스가 하늘거립니다
님은 지금 지구촌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뻐른 속도로 자연이 인간의 한계지점에 도달하고 바이러스들이 치밀한 우주의 카테고리와
질서 속에서 생존능력을 갖추며 새로운 변종으로 진화하고 있다
절대자까지 전지전능한 능력을 외면하는 지구촌에 질병과 절대절명의 생명체까지 앗아가는
역의 고리 생명체들이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생명의 먹이사슬을 갈라놓고 있다
재해보다 더 잔혹한 인간의 피폐된 정신은 사회 정치와 독선,
'예측불가능한 불확실성'이 너무 가까이 접근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신이여 !
그 좋은 자리 내리기 전에
작은 벌레 나비 풀잎 하나까지 있는 그대로 굽어 살펴 주소서 !
그대의 자녀들이라고 부르는 자들을 버리지 마시고 붙잡아 주소서 !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이 세상에 물질과 가치 믿음과 진리가 무엇입니까 /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인간의 의지 밖에서 존재하는 자연의 한계상황이나 폭거
지진이나 쓰나미 질병 인간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고쳐지지 않는 고집이나
정치와 같은 것들은 버리면서 그렇지 못할 것은 피할 수밖에 없는
절대자의 능력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종교관념을 수정하여야 할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간은 착각하고 사는 동물에 불과한 것
착각과 카오스 혼돈 속에서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역사와 지진, 쓰나미와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받지 못할 것들에 대하여
죄罪의 형태를 구분하여 심판을 하고 있습니까
님은 무슨 생각을 하며 침묵의 강 차가운 눈비 비바람만 내리고 있습니까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중세암흑시대 1,000여년 동안 인간은 샤마니즘과 신神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믿음으로 대체, 하였다
님은 조용합니다.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신神과
人間의 祈禱 II /
인간은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지진, 쓰나미와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 받지 못할 것
들에 대하여
인간이 창조한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하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침묵의 강 차가운 눈비 비바람만
내리고 있다
중세암흑시대 1,000여년 동안 인간은 샤마니즘과 신神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믿음으로 대체, 하였다
님은 조용하다.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좋은 생각을 가지면, 어긋날 일이 없고, 
 
부드러운 혀를 가지면, 다툴 일이 없고,  
 
온유한 귀를 가지면, 화날 일이 없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면, 불편한 일이 없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송별 과,,,이별,,,삳진 을,,,감사이,,,보옵니다,






♥,,,,,,,,,,,,,,,,,,,,,,,,,,,,,,,,,,,,,,축복 된,,,,,설 명절,,,되시 옵소서, † ~
♥ † ...파이팅 ~
♥ † † ♥ I. R O Ve - You..러브..♥.......오늘도...((( 방문 ))) 하셔...주셔서...억수 로...감사합니다. ♥~
♥ † ......★......♥....당신은...★...저의...★..소중한...★...이웃..★..입니다..★
♥ † ..♥..항상.☆.강건.☆.하십시요..♥..I. ROVe - You..♥..^0^..♥ 내 동무 ♥ 불멸의 흙 ♥ ♥ ★ ^님^
♥ † ~
많은 격려와 사랑을 받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강을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휴일은 편히 쉬셨는지요!
한기를 가득품은 월요일^^
날씨가 많이춥네요 추워도 씩씩하게
힘차게 새로운한주 시작합시다!
오늘은 눈발도 날리고하는 것을 보니
봄이 오는것이 매우 힘드나봐요.
따사로운 한주열어 가시구요...
건강하세요~·´°³о♥
가는 겨울

찬바람 끝에
외면당한 나의 그리움이 묻어 있다

어찌 일이 힘들까
마는
마음이 힘들고
사는 것 자체가
공허로운게지

짜장면 한그릇
하자

따뜻한 차 한잔
준비 해둘께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라지
떠나고 싶음
언제든지 떠나라지

저잣거리로 나가
장터국밥 한그릇에
지평막걸리 한잔

추억과 못다한 아쉬움
너머
봄처럼 사랑이 온다

늘 반가운 불변의 흙님 안녕하시죠?~
아쉬움만 가득........

매일 같은 날 같지만 마음먹고 실행함에 따라서
결과는 다를 것입니다. 언제나 행운의 여신은 고운 님께
기회와 행운을 드릴 것입니다. 오늘도 움츠려 들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고 따스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날아 온 황사와 미세 먼지가 하늘을 뒤덮고, 오미크론 환자 감염자 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다는 소식이어서 우울한 경칩입니다.

우리나라에는 3대 박사 마을이 있답니다.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전북 임실군 삼계면 , 경북 영양군 주실마을을 말합니다.

강원도 춘천시 서면은1,600여 세대에 4,000명가량 사는 마을이지만 지금까지 184명의 박사가
나왔다고 해요. 여기에 초·중등 교장급 이상 교육자가 120명, 5급 이상 공직자는 100명 넘게 배출됐습니다.
적어도 두세 집 건너 한집 자식은 박사나 교장 선생님 혹은 고위공직자인 셈이지요.

임실군 삼계면은 노령의 지맥이 서편에서 남북으로 뻗어 있고 섬진강 상류가 동남간 연계를
흐르고 있어 옛 선인들이 지형적으로 생거 남원, 사거 임실이라고 해요.
전북 임실군 삼계면은 2014년까지 157명의 박사가 배출돼 전국 면 단위 최다 박사 배출 마을입니다.

경북 영양 주실마을(注室:日月面 注谷里)은 주곡리(注谷里)에서만 박사 14명을 배출하였다고 합니다.
면 단위가 아니라 주곡리 리 단위에서 14명의 박사 배출은 놀라운 일이지요.

이와 같은 현상은 역시 명당의 힘이라는 풍수 지리학자들의 견해입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의적(義賊)은 예(禮)로써 극복하고

강적은 겸양(謙讓)으로써 극복하고

강적(强敵)은 외교로써 극복하고

폭적(暴敵)은 속임수로써 극복하며

역적(逆賊)은 권모(權謀)로써 극복해야 한다.

*오자(吳子)-

■행복한 월요일...힘차게 시작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은 좋으신지요
자료를 찾다가
문득 선생님의 댓글이 있기에
인사차 방문을 했습니다
어려운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더욱 건강 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안녕하시죠.반갑네요.
하루종일 먹구름으로 가득한 수요일.
벌써 한주의반이 되었네요^^
남은날도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바랍니다.
오늘남은 밤 시간도 행복하게 자알 보내시구요~
당신의 블방.좋은글 한아름 안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오늘은 4.19 혁명 기념일이군요!
그날을 회상하면서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소중한 인연이기에
이렇게 행복 나눌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는 휴일 되시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휴식 되세요
안녕하세요? 주위에서 부정적인 말들로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관점이
현실을 좌지우지 않아야 합니다,모처럼 평온의 휴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불변의 흙처럼
변함없는 한반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안녕핫죠.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사랑하는님.5월엔 가족을 더많이 사랑하고
사랑을 더많이 표현하는 한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에게 못다한 사랑 듬뿍 나누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태평양 연안에 '천축잉어'라는 바닷고기가 있습니다.
암놈이 알을 낳으면 숫놈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

입에 알을 담고 있는 동안 수컷은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어서
점점 쇠잔해지고, 급기야 알들이 부화하는 시점에는
기력을 다 잃어 죽고 맙니다.

숫놈은 죽음이 두려우면 입 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 입니다. 하지만 숫놈은 죽음을 뛰어 넘는 사랑을 선택합니다.

미물에 불과한 고기도 목숨을 걸고 새끼를 기르는데 명색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들 가운데 일부는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학대해서 죽이거나 했다는 기사가
매스컴에 보도되기 일수이니.... 부끄럽기만...



* 공지 사항:문화재에 관심을 가진 분이시라면 헤리티지가 운영하는
'문화재방송(www.tntv.kr)을 방문해 주시지요.
방대한 문화재 관련 각종 자료가 아주 많답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