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불변의 흙 2019. 10. 9. 06:07

xc

   *인생을 살아내자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놀고먹겠다는 심보만은
강물에 흘려보내고...

- 소 천좋은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그를 통해서 싦의 바탕을 가꾸어라 >>>


  -불변의 흙-



다시한번그얼굴이 보고싶구나...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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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영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불꺼진 주인없는 빈방 지켜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잠시 시간내어 모든것을 내려놓고 혼자만에 시간을 갖고싶어서
일상탈출하여 이곳저곳을 다니며 배우며 얻고 왔습니다.
행복은 물질에서 오지 않고 마음에서 온다는것을 새삼 다시한번
느꼈던 여행길이였습니다.
이제 시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가을의 향은 더 짙어만 가면서 불어오는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전형적인 늦가을로 가고 있네요.
이 예쁜 가을이 가기전에 추억 낭만 사랑 모든행복 다 만끽하시길 소망합니다.

짙어가는 가을에~~~ 霧堰드림
글도
그림도
가을속으로
안녕하세요
상큼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행복한 목요일날 아침입니다
가을 바람에
사랑과 행복, 기쁨, 축복들을 실어서 보내드릴테니
건강 하시고
무탈한 오늘을 만들어 주시길요
이제는
아침에는 완전히 초겨울 날씨입니다
이런저런 환절기에 건강 관리를 잘 하셔서
얼마 남지않은 가을을
몸과
마음과
기분 모두를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날마다날마다
예쁜 사랑으로
웃음과 행복을 가득히 채워가는
즐겁고
행복한
일상들이
삶이 되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정답고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저녁을 먹고 가까운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에
작은 별이 그리움처럼 반갑게 나타나 인사하고
바람은 부드러워 상쾌하고 참 시원하였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 ^_^
아름다운 감상이군요.
낙엽, 꽃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듯합니다.
친구님의 정성이니 그 낙엽
복 받았습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글과 그림 참 좋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불변의 흙님(!)

늘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님(^^)
한주간 내내 건승하시길요(안녕) -남경-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이부분이 절창입니다. 온갖 시름을 다 잊게 해주는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는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그곳을 우리는 어머니의 품이라 말해도 누가
나무랄 수 없는, 끝내는 우리 살다가 삶의 종착역이 되어도 좋은 곳...

명분있는 글에 많은 것 느끼고 갑니다. 감사함을 전하며...
정답고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가을도 점점 깊어
공원의 나무 아래에는 낙엽이 떨어져서 흩어져있군요.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우리 인생도 그러할진데
욕심을 내려놓고
여유롭게 산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_^
불변의흙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에 잠깐들려서
인사 드리고 갑니다
쌀쌀한 가을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서 달랑 2일남은 10월의
마지막날을 후회없이 보내시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화창한 가을날씨에 두손을 잡고
나들이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요 꾸벅
안녕하세요
행복한 토요일을 보내셨지요
그 기운으로
11월 첫째주 일요일인 오늘도
행복하게
활기차게
기운차게 잘 지네시길 바람니다
막바지 늦가을의
향기를 즐기시고
아름다운 단풍들을 만끽하시길 바람니다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고
대박내는 11월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 잘 보았습니다.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시고 추위 잘 대비하세요!
옛날 어는 고을에 부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가 싫증나고 지루해서 가난한 사람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하인들을 시켜서 곳간에 재물들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안방에 드러누워 네 활개를 펼치고

"나는 이제 가난한 사람이다." 하며 좋아하고 있는데
밖에서 웅성웅성 시끄러워 내다보니 온갖 재물이 마당 한가득 쌓여 물어보니
나라와 임금님 그리고 도처에서
착한 일을 했다고 금일봉을 보내준 것이지요.

더 부자가 된 이 사람은 방에 누워 탄식을 하며
"나는 왜 이다지도 가난 복이 없을까?" 하였대요.
/모셔온 글
이른 아침 출근길에 보는 친님의 아름다운 화면과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는 글에서 편안함과 향수을 느끼면 12윌 첫 월요일을 시작하네요ᆢ친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ᆢ어찌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 부럽네요ᆢ
* 불변의 흙님 방가 반가워요. *
날이 흐르고 점점 캄캄해져 12월이 시작이 되어 화요일 날 첫 눈이 갑자기 막 쏟아져 내렸다. ☃️☃️☃️☔😷?😍?❄❄❄....
첫 눈을 맞으며 넘 멋있게 내렸습니다....
1980년 80년도에 우리 어렸을때 희미한
기억을 더듬어 추억속에 첫 눈만 내리면
친구들 누구한데 첫사랑 편지를 써서 꼬옥 친구한데 가서 편지를 전해 귀중한 선
물을 들고 모자를 쓰고 이쁘게 옷을 차려
입고 장갑도 끼고 첫 눈이 내리는 날 마음이 설레이며 우산을 쓰고 첫사랑 멋진
남자를 열심히 기다린다. 😷?☃️☔❄❄❄😍?🤓?. 추위속에서 온세상은 하얀눈이 와
서 소복이 쌓여 보드득 보드득 밟으며
소리내어 그 친구는 첫사랑 남자 올때까지 기다려 열심히 기다려다가 안오면 친구는 지쳐 날씨가 넘 추워서 그 친구는
짜증을 하면서 투덜되어 바람을 맞았다.~
~~~ 우리는 10대 때 대전 성세재활원 기숙사 생활활때 첫 눈만 내리면 첫사랑 대해서 이런 장난을 많이 쳤다. *^^
넘 재미있었지. 그게 다 추억이지****
그리고 보니 나의 고향가고 싶다. 대전
참. 친구들 하고 하얀눈만 쌓이면 밖으로
나와 하얀눈만 쌓이면 하얀눈이 은빛 보석처럼 반짝거려 그릇에다가 눈을 잔득
담아 집으로 기숙사로 들어가 친구들과
같이 설탕을 놓고 시원하게 잘 먹었다.....
그것도 우리 어린시절 추억이다. ^**^
12월이 되어 본격적으로 매서운 강추위
겨울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친구님 회원님 불변의 흙님 건강과니 잘 하시고 겨울속에서 잘보내시길.....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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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 ✿•°*”`3/3/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좋게 시작되었습니다.
3월은 많은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때입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시고,
봄의 설레임이 가득한 달달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니 불안한마음 연속으로
이어지는 나날, 다함께 힘내시고.기도 합시다
꽃샘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기운이 가득한 따스한 햇살 맞으며
생활의 활력을 충전하는 3월 되시길 바랍니다.
하루 속히 코로나 없는 날 되였어면 하는 바람
입니다..늘 주의 하시고 건강 유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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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축복합니다.
화창한 햇빛이
당신의 마음에 가득하고
행복의 일상을 누리시는 당신의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